PR 전문가 출신 미셸 마섹과 나디아 잠시디가 공동 창업한 스타트업 '허니자(Honeyjar)'가 AI로 보도자료 작성, 적합한 기자 찾기, 유망한 강연 기회 발굴 등 홍보 업무를 자동화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마섹은 벤처캐피탈 옵비어스벤처스에서 110개 포트폴리오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급 홍보 전문성을 AI로 확장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허니자는 대기자 명단 공개 첫 24시간 만에 1만 건의 신청을 받았으며 넥스트도어, 코코 로보틱스 등이 베타 테스터로 참여하고 있다. 창업자들은 AI가 초안을 작성하더라도 최종 발행 버튼은 항상 사람이 눌러야 한다며 인간 개입을 유지하겠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 •허니자, PR 전문가 출신 창업자들이 만든 AI 홍보·커뮤니케이션 자동화 스타트업
- •보도자료 작성, 기자 매칭, 강연 기회 발굴 등 홍보 워크플로 전반을 지원
- •대기자 명단 공개 첨 24시간 만에 1만 건 신청, 넥스트도어 등이 베타 테스터
- •창업자들은 PR 전문가 대체가 아닌 업무 확장 도구를 지향한다고 설명
- •AI가 초안을 작성해도 발행·발송은 항상 사람이 최종 결정하도록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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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jar offers AI tools to improve PR and comms at every company
- 1.허니자, PR 전문가 판단력을 AI로 구현한 커뮤니케이션 자동화 툴 출시
- 2.보도자료 작성·기자 매칭·연설 기회 발굴 등 홍보 워크플로 자동화
- 3.대기자 명단 공개 24시간 만에 1만 건 신청, 넥스트도어 등과 베타테스트 중
- 4.'컴즈랩' 통해 PR 전문가들의 판단 기준을 제품에 학습시키는 중
왜 중요한가?
홍보 업무의 '판단'까지 AI로 확장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생성형 AI 홍보 콘텐츠 과잉 속 오히려 신뢰도 높은 피칭 품질 경쟁이 중요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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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ists, entrepreneurs, and even some public relations professionals will tell you that the PR process is broken. But could AI actually make things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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