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아이겐랩스가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경쟁하며 기술 연구 과제를 해결하는 개방형 플랫폼 '유콘(Yukon)'을 공개했다. 사용자는 깃허브 저장소를 연결하고 벤치마크와 검증 기준을 정의해 누구나 자율연구(autoresearch) 과제를 개설할 수 있으며, 검증된 개선 사항은 공유 저장소에 반영돼 다음 도전자의 새로운 기준이 된다. 지난 2개월간 이 방식으로 진행된 실험에서 오픈웨이트 모델 추론 속도를 2.6배 높이고 포스트퀀텀 이더리움 관련 성과를 내는 등 실질적 개선이 이뤄졌다. 대표 사례인 '라이터.패스트' 과제에서는 ZK 증명 처리량을 초당 약 1만건에서 일주일 만에 약 9만2000건으로 끌어올렸다.
- •유콘, 깃허브 저장소 연결·벤치마크 정의로 누구나 자율연구 과제를 개설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 •검증된 개선 사항은 공유 저장소에 반영되어 다음 참가자의 새 기준점이 됨
- •최근 2개월간 실험에서 구글 프론티어 양자회로 결과를 50% 이상 능가
- •포시사이드(Poolside)의 오픈웨이트 모델 추론 속도를 2.6배 향상
- •'라이터.패스트' 과제에서 ZK 증명 처리량 초당 1만건→약 9만2000건으로 일주일 만에 9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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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en Labs Launches Yukon for Open A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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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en Labs launched Yukon, an open, autoresearch platform where humans and AI agents can compete to solve any technical research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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