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월 5900원에 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약 80개 AI 모델을 하나의 계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개인용 플랫폼 '베이즈(BAZE)'를 출시했다. 기본 요금제는 매월 3000 크레딧을 제공하며 소진 시 1000원당 500 크레딧을 추가 충전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별 개별 구독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베이즈는 마인드로직이 대학·공공기관에 제공해 온 '팩트챗'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팩트챗은 전국 100개 대학에 공급돼 누적 이용자 75만명, 올해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다. 기존 팩트챗은 '베이즈 엔터프라이즈'로 브랜드를 통합해 개인·기관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 •마인드로직, 월 5900원·크레딧 3000 제공으로 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80개 AI 모델 통합 플랫폼 '베이즈' 출시
- •크레딧 소진 시 1000원당 500크레딧 추가 충전 방식으로 모델별 개별 구독 대체
- •기관용 '팩트챗'은 전국 100개 대학 공급, 누적 이용자 75만명, 올해 매출 100억원(전년比 15배 증가)
- •9월 토큰 사용량 약 1791억개로 전년 동월 대비 약 48배 급증
- •기존 팩트챗을 '베이즈 엔터프라이즈'로 전환, 개인·기관 서비스를 베이즈 브랜드로 통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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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로직, AI 모델 80종 제공하는 개인용 플랫폼 ‘베이즈’ 출시
- 1.마인드로직, 월 5900원에 AI 모델 80종을 통합 이용하는 개인용 플랫폼 '베이즈' 정식 출시
- 2.챗GPT·클로드·제미나이부터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까지 한 계정에서 선택 이용 가능
- 3.기본 3000 크레딧 제공, 소진 시 1000원당 500 크레딧 추가 충전 방식
- 4.대학·공공기관 대상 '팩트챗'을 '베이즈 엔터프라이즈'로 전환, 누적 이용자 75만명·매출 100억원 돌파
왜 중요한가?
개별 AI 서비스 구독료 부담을 하나의 통합 요금제로 낮추는 모델이 기관 시장에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시장까지 확장됐다는 점에서, AI 구독 피로가 커지는 소비자 시장에 실질적 대안을 제시한다.
본문 미리보기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여러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개별 구독해야 하는 비용 부담을 낮춘 개인용 AI 플랫폼을 선보인다. 월 5900원에 약 80개 AI 모델을 하나의 계정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모델별로 구독료를 지불하던 기존 이용 방식에 변화를 예고했다.마인드로직(공동대표 김용우·김진욱)은 개인용 AI 플랫폼 ‘베이즈(BAZE)’를 15일 정식 출시했다. 챗GPT(ChatGPT), 클로드(Claude), 제미나이(Gemini) 등 주요 대형언어모델(LLM)부터 시댄스(Seedance) 등 영상 생성 모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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