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플랫폼 Kalshi가 스포츠·크립토 무기한 계약 데이터를 DoubleZero Edge의 전용 광케이블망을 통해 기관 투자자에게 실시간 제공하기 시작했다. Kalshi는 이를 통해 예측시장 최초로 실시간 오더북 데이터를 전용 피드로 배포하는 곳이 됐다고 밝혔으며, 이용자는 오더북과 API 응답으로 직접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고도 기계 판독 가능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Kalshi의 주간 명목 거래량에서 스포츠는 37.8%로 2위, 크립토는 20.3%로 3위를 차지하며, Kalshi는 스포츠 이벤트 계약을 둘러싸고 여러 주정부와 연방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간 관할권 분쟁의 중심에 있다. 미시간, 켄터키, 네바다 등 일부 주는 이를 도박으로 간주해 제한을 시도한 반면 CFTC와 Kalshi는 파생상품으로서 연방 관할이라는 입장이다.
- •Kalshi가 스포츠·크립토 무기한 계약 실시간 오더북 데이터를 DoubleZero Edge 전용망으로 배포 시작
- •예측시장 최초로 실시간 오더북 데이터를 기관용 전용 피드로 제공한다고 주장
- •Kalshi 주간 거래량에서 스포츠 37.8%(2위), 크립토 20.3%(3위) 비중
- •스포츠 이벤트 계약을 둘러싸고 미시간·켄터키·네바다 등 주정부와 CFTC 간 관할권 분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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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hi launches sports and crypto perps data feed on Double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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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hi launched access to its sports and crypto perpetual data feed through DoubleZero’s dedicated fiber network to bolster institutional data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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