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스트라이브의 영구우선주 'SATA'가 연 13% 배당률을 유지하면서 연간 배당액이 약 1억180만달러로 추산돼, 8월 7일 기준 보유 현금 1억5490만달러 대비 약 18.3개월치 현금 커버리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SATA 발행 잔액은 6월 30일 기준 782만9502주(청산우선권 약 7억8300만달러)이며, 7월 1일~8월 7일 사이 SATA 추가 발행 없이 보통주(클래스A) 342만여주를 매도해 4300만달러를 조달했다. 회사는 향후 현금배당 의무 이행을 위해 비트코인이나 관련 자산을 매각할 수 있다고 연차보고서에서 위험으로 공시했으나, 이는 확정된 계획이 아닌 리스크 고지다.
- •스트라이브 SATA 우선주 연 13% 배당률 유지, 연간 배당액 약 1억180만달러 추산
- •8월 7일 기준 현금 1억5490만달러로 약 18.3개월치 배당 커버리지에 불과
- •6월 30일 기준 SATA 782만9502주 발행, 청산우선권 약 7억8300만달러
- •7~8월 SATA 추가발행 없이 보통주 342만여주 매도로 4300만달러 조달
- •연차보고서에 비트코인 매각 가능성을 위험요인으로 공시(확정 계획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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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3% dividend is set to force another Bitcoin treasury company into the unthinkable: liquidating its BTC to pay 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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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h covers about 18 months of the current run rate in a static calculation, while common issuance has already become a funding channel. The post A 13% dividend is set to force another Bitcoin treasury company into the unthinkable: liquidating its BTC to pay cash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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