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 클립스텐 스완비트코인 CEO가 비트코인이 지난해 10월 고점 이후 1년 만인 오는 10월 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단기적으로 5만7000달러, 심하면 5만300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2028년 반감기를 앞두고 약 13만달러까지 반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알트코인이 화폐로서는 사실상 끝났으며 디파이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산업이 결국 전통 금융에 흡수될 것이라고 봤다. 다만 하이퍼리퀴드는 예외적 사례로 평가했으며, 기관 자금 유입으로 알트코인 상승장이 과거보다 좁고 선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함께 제기됐다.
- •클립스텐, 비트코인 10월 바닥 형성 가능성 제기(작년 10월 고점 이후 1년)
- •단기 5만7000달러, 추가 하락 시 5만3000달러까지 하락 가능
- •2028년 반감기 앞두고 13만달러까지 반등 전망
- •"알트코인은 화폐로서 사실상 끝났다"며 디파이의 전통금융 편입 전망
- •하이퍼리퀴드는 주간 매출 590만달러로 디파이 프로토콜 5위, 연초 대비 13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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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바닥 친다”…스완비트코인 CEO, 5만3천 달러 하락 후 반등 전망

- 1.스완비트코인 CEO, 비트코인 오는 10월 바닥 형성 가능성 제기, 단기 5만3000달러까지 하락 가능
- 2.2028년 반감기 앞두고 약 13만달러까지 회복 전망, 장기보유자 사상최대 1470만 BTC 보유가 근거
- 3.알트코인은 화폐로 사실상 죽었다고 평가, 디파도 결국 전통금융에 편입될 전망이며 하이퍼리퀴드(HYPE)는 예외 사례로 언급
왜 중요한가?
기관 자금이 선별적 자산으로 집중되며 전방위적 '알트코인 시즌'보다 비트코인 중심의 유동성 쏠림이 강해질 것이라는 전망으로, 알트코인 투자자에게는 구조적 경고로 읽힌다.
본문 미리보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지난해 10월 고점 이후 1년 만인 오는 10월 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단기적으로 5만3000달러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2028년 반감기를 앞두고 13만달러까지 회복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알트코인은 화폐로서 비트코인과 경쟁하기 어려우며 디파이(DeFi)를 포함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이 전통 금융에 흡수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됐다. “5만3000달러까지 하락 가능”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리 클립스텐 스완비트코인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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