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상영양학회가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제20회 영양의 날 기념식'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주제는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영양사와 함께하는 재택영양관리'로, 지역사회 영양돌봄의 방향과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영양사협회 등 5개 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며, 박소현 한림대 교수 등이 통합돌봄·공공보건 관점의 지역사회 영양관리 전략을 발표한다. 개회식과 유공자 표창, '내가 바라는 영양돌봄서비스' 공모전 결과 발표, 전문가 세미나 등으로 구성된다.
- •한국임상영양학회, 14일 '제20회 영양의 날 기념식' 서울서 개최
- •주제는 '재택영양관리', 지역사회 영양돌봄 방향·실천방안 논의
- •대한영양사협회 등 5개 단체 공동 주최, 보건복지부 후원
- •유공자 표창, 공모전 결과 발표, 전문가 세미나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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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건강하게”…14일 영양의 날 기념식서 재택영양관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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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상영양학회는 14일 오후2시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 L홀에서 ‘2026년 제20회 영양의 날 기념식’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영양사와 함께하는 재택영양관리’를 주제로 열린다. 국민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영양돌봄의 방향과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한국임상영양학회와 대한영양사협회, 한국영양학회,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한국식품영양과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일반 국민을 비롯해 영양사, 영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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