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증권거래소(LSE)가 페이워드와 함께 주주 권리를 보존하는 토큰화 주식 구조를 검토 중이며 별도로 xStocks를 2027년 LSE 24 플랫폼에 상장하는 계획도 규제당국 승인을 조건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크라켄의 xStocks 같은 제3자 발행 토큰은 기초 주식의 가격만 추종할 뿐 주주 의결권이 없고 배당금도 현금 대신 보유 물량 조정으로 반영되며 일반 증권계좌로 이전도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토큰을 담보로 50%를 빌려 추가 매수하면 기초자산이 20% 하락할 때 원금 손실률은 30%로 확대되는 등 레버리지 위험도 커진다. 금융안정위원회(FSB)는 2024년 평가에서 토큰화 규모가 아직 금융안정에 실질적 위협이 될 만큼 크지 않다고 판단했지만, 접근성 확대가 반드시 소유권 확대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된다.
- •LSE-페이워드, 주주권 보존형 토큰화 주식 구조 검토(규제 승인 필요), xStocks는 2027년 별도 상장 계획
- •크라켐 xStocks 등 제3자 토큰은 의결권 없고 배당은 현금 대신 보유량 조정으로 반영
- •토큰을 담보로 레버리지 이용 시 기초자산 20% 하락에도 원금 손실률 30%로 확대되는 사례 제시
- •美 등 일부 국가에서는 xStocks 접근 자체가 배제되는 등 관할지역별 제한 존재
- •FSB, 2024년 기준 토큰화 규모는 금융안정 위협 수준 아니라고 평가하되 향후 확산 가능성엔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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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looks like a stock and trades like a stock, but it isn’t actually a stock – what is it?

- 1.런던증권거래소, 페이워드와 권리 보존형 토큰화 주식 검토·xStocks는 2027년 별도 상장 추진
- 2.크라켄 xStocks는 주가 연동 토큰일 뿐 의결권 없고 배당은 현금 대신 보유 지분 조정으로 반영
- 3.토큰 담보 레버리지 예시: 20% 가격 하락 시 원금 30% 손실 가능성 모델링
- 4.FSB는 2024년 토큰화 규모가 아직 금융안정 리스크 수준은 아니라 평가, 확산 시 우려 표명
왜 중요한가?
주식형 토큰이 의결권·배당 등 주주 권리 없이 레버리지 투기 수단으로 쓰일 위험을 구체적 손실 모델로 제시해, 토큰화 상품 설계 시 소유권 실질 여부를 따져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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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ized stocks promise cheaper trading and wider access, while some products make speculation easier without passing shareholder rights to the buyer. Two people can open their investment apps, see the same company name beside a similar price, and still own different things. One holds shares in the company, and the other holds a token designed […] The post It looks like a stock and trades like a stock, but it isn’t actually a stock – what is it?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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