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최대 유동성 스테이킹 업체 키네틱이 하이퍼리퀴드 최초의 레이어2 '엘리시움'을 공개했다. 엘리시움은 HyperEVM의 성능 한계로 위축된 디파이 생태계를 되살리고, 바이낸스 대비 점유율이 15개월 만에 최저로 떨어진 현물 거래를 회복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OP 스택 기반으로 구축되며 HYPE를 가스비로 사용하고, 전문 마켓메이커가 운영하는 PropAMM 구조로 신규 자산이 AMM 상장부터 HyperCore 현물 상장, HIP-3 무기한선물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를 지원한다. 시퀀서 수수료는 KNTQ 매입소각 50%, 빌더 25%, 키네틱 트레저리 25%로 배분된다. 다만 유동성을 유치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어, 기술 사양과 출시 파트너 공개가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 •키네틱이 하이퍼리퀴드 최초의 레이어2 '엘리시움'을 공개, HyperEVM 성능 한계와 침체된 현물 거래 회복을 노린다.
- •OP 스택 기반으로 HYPE를 가스로 사용하며 HyperCore와 나란히 HyperEVM에 정산된다.
- •시퀀서 수수료는 KNTQ 매입소각 50%, 빌더 25%, 키네틱 트레저리 25%로 분배된다.
- •전문 마켓메이커 기반 PropAMM 구조로 토큰 출시부터 HyperCore 현물, HIP-3 선물까지 이어지는 자산 생애주기를 지원한다.
- •키네틱의 핵심 사업인 kHYPE 스테이킹 규모는 지난해 8월 고점 대비 약 67% 감소해 사업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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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o Expect from Kinetiq's Upcoming Hyperliquid 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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