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팔란티어, 부즈 앨런 해밀턴 등 주요 기업들이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 '페이블'에 대한 신뢰 부족으로 사용을 제한하거나 제로 데이터 보존(ZDR)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앤트로픽이 지난 6월 복잡한 공격을 방어한다는 이유로 사용 로그를 30일간 보관하도록 정책을 바꾼 것이 발단이 됐다. 엔비디아는 앤트로픽에 투자하고 있음에도 페이블을 오픈소스 프로젝트 등 민감도 낮은 업무에만 쓰고 내부 공급망 모니터링에는 자체 모델 네모트론을 쓰며, 팔란티어는 취소 불가능한 ZDR 보장이 없으면 자사 플랫폼을 통한 페이블 배포를 막겠다고 밝혔다. 오픈AI 공동창업자 존 슐먼은 데이터 비식별화가 취약하며 사용자 추적이 가능하다고 지적했고, 수학자 트리스탄 벅마스터가 오픈AI 코덱스에 올린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연구가 오픈AI의 유사한 발표로 이어진 사건이 신뢰 문제를 더욱 부각시켰다. 제로 데이터 보존을 약속해도 기업들이 메타데이터나 사용 패턴을 통해 여전히 학습에 활용할 여지가 있다는 우려가 남아 있다.
- •엔비디아·팔란티어·부즈 앤런 해밀턴, 앙트로픽 '페이블' 사용 제한 또는 ZDR 요구
- •앙트로픽의 6월 로그 30일 보관 정책 변경이 신뢰 문제 촉발
- •엔비디아는 투자자이면서도 내부 업무엔 자체 모델 네모트론 사용
- •오픈AI 존 슈을만, 데이터 비식별화의 취약성과 사용자 추적 가능성 지적
- •뱅마스터의 나비에-스토크스 연구 유출 의혹 사건이 신뢰 위기를 구체화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AI labs have a data trust problem that their policies haven't solved

- 1.엔비디아·부즈앨런해밀턴, 앤트로픽 신모델 Fable의 30일 로그 보관 정책 이후 민감업무 사용 제한
- 2.팔란티어는 앤트로픽에 취소불가능한 제로데이터리텐션 보장을 요구하며 Fable 배포 차단
- 3.오픈AI 공동창업자 존 슐먼, 비식별화는 취약하다며 사용자 데이터 학습 방식의 스펙트럼을 공개
- 4.수학자 벅마스터의 코덱스 이용 연구 직후 오픈AI가 유사 성과 발표한 사례로 신뢰 문제 부각
왜 중요한가?
제로데이터리텐션을 내걸어도 메타데이터·사용 흔적을 통해 기업 IP가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실제 사례로 확인되면서,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프론티어 AI 모델 채택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본문 미리보기
OpenAI and Anthropic tell corporate customers their data won't be used for training. But when Anthropic said it would store usage logs from its flagship model Fable for 30 days, Palantir, Nvidia, and Booz Allen Hamilton pulled back from using it for sensitive work. From boardrooms to research labs, AI companies still have a data trust problem. The article AI labs have a data trust problem that their policies haven't solved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3AI 초안

![[10월12일] AI가 암을 치료해도 원리를 알아야 할까…수학자 타오의 질문에 쏟아진 반론](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10/216150_220160_11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