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미국·이란 평화협상 기대감에 힘입은 '리스크 온' 분위기 속에서 $74,700 근처에서 약세 횡보 중인 가운데, 퍼페추얼 펀딩비가 2023년 이후 최저치로 하락해 시장이 극단적 숏 포지션에 몰려 있음이 확인된다. ZeroStack의 Daniel Reis-Faria는 이 조건이 강제 청산을 유발하면 30~60일 내 $125,000까지 밀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온체인 분석가 CryptoVizArt는 다수 보유자가 현재 손실 구간에 있어 숏 스퀴즈 랠리가 결국 매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도 있었지만 브렌트유는 여전히 $98 근처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는 가격에 반영돼 있다.
- •BTC $74,700 횡보, 주간 3.5% 상승, 미·이란 휴전 기대로 위험자산 랠리
- •퍼페추얼 펀딩비 2023년 이후 최저 수준 음수 — 시장이 극단적으로 숏 포지션
- •ZeroStack CEO: 숏 청산 시 30~60일 내 $125,000 도달 가능
- •CryptoVizArt 반대론: 다수 보유자 손실 구간이라 랠리도 매도로 소화될 위험
- •이더 $2,327 주간 6% 아웃퍼폼, XRP $1.43 6.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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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bulls target $125,000 as U.S.-Iran peace talks trigger risk-on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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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ing rates at 2023 lows signal the market is heavily short against bitcoin, ZeroStack's Daniel Reis-Faria says, setting up conditions for a forced unwind if prices push 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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