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미국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 확장을 위해 선순위 무담보채 발행으로 2억7,5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번 사모 발행은 자회사 리플 프라임(Ripple Prime)이 진행했으며, 조달 자금은 프라임 브로커리지·자금조달·멀티에셋 클리어링 등 금융서비스 확장에 쓰인다. 리플은 지난해 약 12억5,000만 달러에 히든로드를 인수해 기관용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을 시작했고, 5월에는 노이버거버먼 운용 펀드로부터 2억 달러 신용공여를 확보했다. 7월에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RLUSD(시가총액 17억6,000만 달러)를 위한 접근·발행·상환 플랫폼 '리플 민트'도 출시했다.
- •리플, 선순위 무담보채 발행으로 2억 7,500만 달러 조달
- •자회사 리플 프라임이 미국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 확장에 자금 투입
- •지난해 히드러로드 약 12억 5,000만 달러 인수로 프라임브로커리지 진출
- •스테이블코인 RLUSD(시가총액 17억 6,000만 달러) 플랫폼 '리플 민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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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le raises $275M for US prime brokerage to meet institutional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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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le said the $275 million raised will support its expansion into traditional financial services such as prime brokerage and multi-asset clearing, citing strong demand from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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