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문은 공개 원장이 공개키·서명뿐 아니라 이전 트랜잭션, 확정 상태, 시점, 순서까지 활용해 상태 전환을 승인하는 최신 흐름에 맞춰 '원장 인증자(ledger authenticator)' 개념과 위조 불가능성 실험 LAEUF를 정의한다. 인증 안전성과 원장 활재성(liveness)을 분리하고, 적응적 손상·포함 전 노출·검열·적대적 순서 등 다양한 위협을 모델링했다. 재바인딩 가능한 공개 사후에도 안전성을 유지하려면 '계산적 사후공개 비승인성' 조건이 필요함을 규명하고, 양자 무작위 오라클 모델에서 최대 K개 확정 타겟 집합에 대한 구체적 보안 상한을 증명했다. 커밋-종료-공개 방식의 인증자로 프레임워크를 실제 구현해 다중 사용자 수명주기 QROM 안전성 상한을 제시한다.
- •원장 상태·순서 기반 인증을 다루는 '원장 인증자' 및 LAEUF 위조불가 실험 정의
- •인증 안전성과 원장 활재성을 분리해 적응적 손상·검열 등 위협을 모델링
- •재바인딩 가능한 공개에서 안전성 유지에 필요한 '사후공개 비승인성' 조건 규명
- •양자 무작위 오라클 모델에서 다중 사용자 QROM 보안 상한을 최초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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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ity Before Disclosure for Ledger Authenticators in the Quantum Random Oracle Model
- 1.렛저 인증자 위조불가 실험 LAEUF 제안, 인증 안전성과 렛저 라이브니스를 분리해 정의
- 2.재바인딩 가능 공개 클래스서 사전공개 후 비허용성 조건이 안전성에 필수임을 증명
- 3.양자 무작위 오라클 모델서 확정 대상 집합 크기 K에 대한 구체적 보안 상한 도출
- 4.커밋-종료-공개 방식 인증자로 프레임워크 구체화, 다중 사용자 QROM 수명 상한 획득
왜 중요한가?
기존에는 공개키·서명만으로 인증을 다뤘으나, 이전 트랜잭션·확정 상태·순서까지 고려하는 반응형 인증 프로토콜의 안전성을 양자 무작위 오라클 모델에서 최초로 정식화하고 정량적 보안 상한을 제시한다.
본문 미리보기
arXiv:2608.18605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Public ledgers increasingly authorize state transitions using prior transactions, finalized state, timing, and ordering rather than only a public key, message, and portable signature. We introduce ledger authenticators and $\LAEUF$, an unforgeability experiment for reactive authorization protocols whose public judgment algorithm reads a finalized transcript. The model separates authentication safety from ledger liveness and captures canonical t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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