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랩스가 말로 요청하면 영상 속 원하는 장면을 찾아 편집까지 수행하는 영상 이해 AI 에이전트 '자키'를 출시했다.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에 임베딩과 메타데이터 생성 기술을 적용해 긴 원본 영상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가편집본을 구성하거나 반응이 좋은 클립만 추출할 수 있다. 유튜브·틱톡 등 소셜 영상 링크를 입력하면 트렌드와 반응 지표를 분석해 홍보용 레퍼런스 영상을 추천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챗GPT와 클로드 등 AI 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API로 자체 서비스와의 연동도 가능해, 개발 지식이 없는 일반 사용자도 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클립·숏폼 등 마케팅 영상 제작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트웰브랩스, 말로 장면 검색·편집하는 영상 이해 AI 에이전트 '자키' 출시
- •긴 영상에서 하이라이트 가편집본 구성, 반응 좋은 클립 추출 기능 지원
- •유튜브·틱톡 링크 입력 시 트렌드 분석해 홍보 레퍼런스 영상 추천
- •챗GPT·클로드 등에서 바로 사용 가능, API로 자체 서비스 연동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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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웰브랩스, 말로 요청하면 장면 찾고 편집하는 AI 에이전트 ‘자키’ 출시
- 1.트웰브랩스가 말로 요청하면 장면을 찾아 편집까지 수행하는 영상 이해 AI 에이전트 '자키' 출시
- 2.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의 임베딩·메타데이터 생성 기술로 긴 원본에서 하이라이트 가편집본 구성, 반응 좋은 클립 추출 가능
- 3.유튜브·틱톡 링크 입력 시 트렌드·반응 지표를 분석해 홍보용 레퍼런스 영상 추천 기능도 제공
- 4.챗GPT·클로드 등 AI 앱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며 API로 자체 서비스 연동도 지원
왜 중요한가?
영상 편집에 개발 지식이 필요 없게 만들어 마케팅 클립·숏폼 제작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챗GPT·클로드 생태계 안에서 바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영상AI 에이전트의 접근성을 높인 사례다.
본문 미리보기
트웰브랩스(대표 이재성)는 개발 지식이 없는 일반 사용자도 쉽게 영상을 편집할 수 있도록 돕는 영상 이해 AI 에이전트 '자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자키는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에 임베딩과 메타데이터 생성 기술 등을 적용해 사용자가 말로 요청하면 영상 속 원하는 장면을 찾아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긴 원본 영상 속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가편집본을 구성하거나 반응이 좋은 클립만 따로 추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유튜브와 틱톡 등 소셜 영상 링크를 입력하면 트렌드와 반응 지표를 분석해 홍보용 레퍼런스 영상을 추천하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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