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규제 대상 무기한선물(perps)과 예측시장을 결합해 사실상 모든 자산·이벤트·금융 리스크를 거래할 수 있는 '만물 거래소'로 확장하고 있다. 칼시 크립토·파생상품 담당 존 왕은 예측시장이 최종 목표가 아니라 사용자를 끌어들이고 정보 신호를 축적해 무기한선물 등 전통 상품으로 연결하는 '깔때기 상단'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규제를 받는 지위를 활용해 대형 브로커·기관과의 연동을 확대하고, 금·은 등 실물자산 무기한선물 출시를 준비 중이다. 궁극적으로는 CME 수준의 규제 지위와 기술기업 수준의 민첩성을 결합해 정치 지수, 날씨 계약, 기관 맞춤형 헤지까지 아우르는 초대형 거래소를 지향한다.
- •칼시, 예측시장을 사용자 유입·정보 신호 확보의 '깔대기 상단'으로 활용해 무기한선물·실물자산으로 확장
- •CFTC 규제 지위를 활용해 대형 브로커·기관 대상 접근성과 유동성 공급자 확보에서 우위 확보 목표
- •금·은 등 실물자산 무기한선물 출시 준비 중, 하이퍼리퀵·라이터 등 크립토 네이티브 플랫폼과 경쟁
- •궁극 목표는 CME급 규제력과 기술기업식 민첩성을 결합한 '만물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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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hi's Exchange for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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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hi is using prediction markets and regulated perps to build an exchange where nearly any asset, event, or financial risk can trade 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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