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문은 규제 준수 디지털 결제에는 신원을 식별하는 수탁형(custodial) 계좌 기반 모델이 필수라는 통념에 반박하며, 비수탁형·현금형 디지털 자산도 더 안전한 방식으로 이러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들은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도 강력한 감사 가능성을 제공하는 디지털 가치 교환 시스템의 참조 아키텍처와 핵심 프로토콜 규칙을 제시한다. Goodell 등의 위조 불가·상태 유지·오블리비어스(USO) 자산 모델을 기반으로, 규제 준수 데이터를 독립 기관이 서명한 암호학적 증명 형태로 자산 상태에 직접 내장해 준수 조건이 충족되고 해당 서명이 포함될 때만 이전이 유효하도록 설계했다. 이로써 준수 집행이 기관의 수탁이나 신원 기반 계좌 통제가 아닌 프로토콜 수준에서 이뤄지며, 기존 결제 인프라와도 성공적으로 연동될 수 있다고 결론짓는다.
- •수탁형·계좌 기반 모델만이 규제 준수 결제에 필수라는 통념에 반박, 비수탁형 디지털 자산으로도 가능함을 주장한다.
- •USO(위조 불가·상태 유지·오블리비어스) 자산 모델을 기반으로 프라이버시와 감사 가능성을 동시에 보장하는 아키텍처를 제시했다.
- •규제 준수 데이터를 독립 기관 서명 증명 형태로 자산 상태에 직접 내장, 준수 조건 충족 시에만 이전이 유효하도록 했다.
- •준수 집행을 기관 수탁이 아닌 프로토콜 수준에서 수행하며 기존 결제 인프라와도 연동 가능함을 보였다.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Protocol-Embedded Compliance for Privacy-Preserving, Non-Custodial Digital Payments
- 1.위탁 계좌 없이도 비수탁형 디지털 자산으로 강력한 감사 가능성 구현 가능하다고 주장
- 2.USO 자산 모델 기반, 규제 준수 데이터를 암호서명된 증명으로 자산 상태에 내장
- 3.준수 검증을 기관 위탁 관리가 아닌 프로토콜 레벨에서 수행하는 아키텍처 제시
왜 중요한가?
위탁 계좌 없이도 프라이버시와 규제 준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결제 구조를 제시함으로써, 비수탁형 디지털 자산이 기존 금융 인프라와 통합될 수 있는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다.
본문 미리보기
arXiv:2608.17145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Received wisdom on payments infrastructure strongly supports the custodial, account-based model as a necessity for transaction integrity, auditability and verification; the set of fundamental primitives for regulated digital money exchange, the argument goes, necessitates designated identifiable entities that store and process credentials, perform KYC, and ultimately act as the 'single version of the truth' for compliance remediation and, most imp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1:02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