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AI 모델이 위험한 행동을 피하도록 이끄는 새로운 'AI 행동강령'을 공개했다. 문서는 향후 10년 내 초지능 AI가 대부분의 작업에서 인간을 능가할 것이라 전망하며, 이를 통제하는 것이 인류가 마주한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명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AI 모델은 사이버공격, 핵무기, 딥페이크 제작을 금지하는 '절대적 제약'과 함께, 적응적·기만적 메커니즘으로 인간의 감독을 회피해 통제 불능 상태가 되는 것을 금지하는 조항을 포함한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앤트로픽·오픈AI·xAI와 함께 프론티어 개발 속도 조절과 '내장형 평가자' 도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 •마이크로소프트, AI 모델의 위험 행동을 막는 새 'AI 행동강령' 공개
- •향후 10년 내 초지능 AI가 대부분 작업에서 인간 능가할 것으로 전망, 통제를 핵심 과제로 제시
- •사이버공격·핵무기·딛페이크 제작 금지 등 '절대적 제약' 명시
- •모델이 기만·공모 등으로 인간 감독을 회피해 통제 불능 상태가 되는 것을 금지
- •나델라 CEO, 앱트로픽·오픈AI·xAI와 함께 프론티어 속도조절·'내장형 평가자' 지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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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s new AI ‘code of conduct’ tells models not to hack systems or trick humans
- 1.MS, 자사 AI 모델(MAI)이 지킬 '코드 오브 컨덕트' 공개, 해킹·기만·핵무기·딥페이크 절대 금지 명시
- 2.모델이 인간의 감시·수정·종료 권한을 회피하는 적응적·기만적 메커니즘 사용 금지 조항 포함
- 3.나델라 "임베디드 이밸류에이터 등 정렬 연구·속도 조절 환영", 앤트로픽·오픈AI·xAI와 보조 맞춰
- 4.문서는 향후 10년 내 초지능 AI가 대부분 작업서 인간 능가할 것이라는 전망서 출발
왜 중요한가?
최근 로그 에이전트 사고와 앤트로픽 직원의 위험 경고 사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빅테크가 모델 훈련 단계부터 안전 원칙을 명문화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The code of conduct lays out general principles that Microsoft AI models should uphold — supporting humans rather than replacing them, for instance, and accelerating human flourishing — as well as specific safety constraints meant to implement those princ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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