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지난주 약 346만 주의 MSTR 보통주를 매각해 3억3370만 달러를 조달했으나 비트코인은 전혀 매수하지 않아 보유량이 84만447 BTC로 그대로 유지됐다. 조달 자금 중 5240만 달러는 우선주(STRC) 배당에, 1억3220만 달러는 STRC 약 139만 주 환매에 쓰였고, 나머지 1억4910만 달러는 달러 준비금에 추가돼 총 48억 달러로 늘었다. 회사의 비트코인 보유분은 평균 매입단가 7만5385달러에 총 633억6000만 달러를 들여 확보한 것으로, 이번 주에도 매수·매도 모두 없었다. 달러 준비금은 우선주 배당과 부채 이자 지급을 뒷받침하기 위한 용도로 운용되고 있다.
- •스트래티지, MSTR 주식 약 346만 주 매각으로 3억3370만 달러 조달, 비트코인 매매는 없음
- •조달금 중 5240만 달러 STRC 배당, 1억3220만 달러 STRC 환매(약 139만 주)에 사용
- •1억4910만 달러 달러준비금에 추가, 총 준비금 48억 달러로 확대
- •84만447 BTC(평균 매입단가 7만5385달러, 총 633억6000만 달러) 보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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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raises $334M through stock sales but buys no Bitcoin

- 1.스트래티지, 보통주 매각으로 3억3370만달러 조달했으나 비트코인은 추가 매수 안해
- 2.ATM으로 MSTR 346만주 매도, STRC 배당에 5240만달러·자사주 매입에 1억3220만달러 사용
- 3.나머지 1억4910만달러는 달러 준비금에 편입돼 준비금 총액 48억달러로 확대
- 4.보유 비트코인 84만447개, 평균 매입단가는 코인당 7만5385달러
왜 중요한가?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이 자금 조달에도 불구하고 매수를 멈추고 현금 확충에 집중한 것은, 비트코인 가격이 평균 매입단가를 밑도는 상황에서 우선주 배당·부채 상환 부담에 대비한 재무 방어로 해석된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Proceeds funded STRC dividends and repurchases, while $149.1 million was added to Strategy’s US dollar reserve, which reached $4.8 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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