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단이 오프라인 서명을 지원하는 '듀러블 넌스(durable nonce)'를 '서명자 프로그램(signer program)'으로 대체하는 개편안을 10월 제시했다. 콜드키의 승인은 유지되지만 프로그램 파생 주소(PDA)가 해당 계정을 통제하게 돼, 거래소·수탁업체 등은 자산과 권한을 새 서명 경로로 이전해야 한다. 아직 애나(Anza)의 '프로그래매틱 사이너'와 블루시프트(Blueshift)의 '벡터' 중 최종안이 결정되지 않았으며, 약 6개월의 전환 기간은 감사받은 메인넷 구현이 준비돼야 적용된다. 두 방식 모두 실패한 트랜잭션의 승인이 이후에도 유효하게 남을 수 있어 마감시한 설정과 넌스 철회가 중요한 수탁 통제 요소로 지적됐으며, 기존 듀러블 넌스는 교체 시점까지 계속 사용 가능하다.
- •솔라나 재단, 듀러블 넌스를 서명자 프로그램으로 대체하는 개편안 발표, 최종 설계는 미정
- •콜드키 승인은 유지되나 프로그램 파생 주소(PDA)가 계정을 통제하는 구조로 변경
- •애나의 프로그래매틱 사이너와 블루시프트의 벡터 두 후보 설계가 경쟁 중
- •실패한 승인이 추후에도 실행 가능해 마감시한과 넌스 철회가 핵심 통제 요소로 부상
- •전환은 약 6개월, 감사된 메인넷 구현이 전제조건이며 기존 넌스는 계속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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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s offline-signing proposal would keep approvals valid after failed transactions

- 1.솔라나 재단, 오프라인 서명용 '듀어러블 논스'를 대체할 서명 프로그램 방식 제안
- 2.Anza의 'Programmatic Signer'와 Blueshift의 'Vector' 두 설계 검토, 약 6개월 전환 기한 제시
- 3.PDA가 콜드키 승인을 대리 실행, 실패한 트랜잭션도 재실행 가능해 데드라인·논스 폐기 관리 중요
- 4.듀어러블 논스는 감사된 메인넷 대체재 준비 전까지 계속 사용 가능, 고정 제거일은 없어
왜 중요한가?
거래소·커스터디 업체가 쓰는 콜드키 오프라인 서명 구조가 바뀌면서, 실패한 승인이 나중에 재실행될 수 있는 위험을 운영자가 직접 데드라인·폐기 정책으로 관리해야 하는 새로운 과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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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osed signer programs would preserve offline approval while requiring affected operators to reassess account authorities, application access and custody controls. The post Solana’s offline-signing proposal would keep approvals valid after failed transactions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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