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솔라나 트레저리 기업 슈퍼노바 디지털 애셋이 현금 3000파운드에 유동부채 113만2000파운드를 안고 있어 추가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다. 4월30일 기준 보유 자산은 SOL 3만2771개(약 200만파운드), BTC 5.38개, TAO 1065개 등이며, 이자부 차입금은 84만7000파운드에 달한다. 경영진은 저평가된 시점에서 코인을 추가 매도하기보다 대체 대출을 통한 자금 조달을 우선시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 조건은 확정되지 않았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29만7000파운드에서 7만2000파운드로 급감했고, 세후 손실 120만파운드에 암호화폐 평가손실 280만파운드가 더해져 총포괄손실은 400만파운드를 기록했다.
- •슈퍼노바, 현금 3000파운드 대비 유동부채 113만2000파운드로 유동성 압박
- •4월30일 기준 SOL 3만2771개(약 200만파운드) 등 총자산 294만4000파운드 보유
- •대체 대출 협상 중이나 조건·시기 미확정, 코인 추가 매도는 최후 수단으로 유보
- •상반기 매출 전년 대비 76% 급감한 7만2000파운드, 총포괄손실 400만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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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 to its last $4,000 in cash, a crypto firm holding millions in Solana is seeking a loan to survive $1.5M 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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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rowings reached £847,000 at period end, while an uncompleted lender switch is management’s preferred alternative to more asset sales. The post Down to its last $4,000 in cash, a crypto firm holding millions in Solana is seeking a loan to survive $1.5M debt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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