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서 스테이킹 비율에 상한을 두는 EIP-8363(테이퍼드 이슈언스 번)을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스테이킹 비율은 이미 전체 ETH 공급량의 33%를 넘어 계속 늘고 있는데, 이 제안은 스테이킹 비율이 50%를 넘으면 검증자 보상을 신규 발행 대신 전액 소각해 결국 트랜잭션 팁과 MEV로만 보상받도록 만든다. 목적은 소수 대형 스테이킹 사업자에 의한 검증자 집중과, 스테이킹하지 않는 보유자에 대한 영구적 희석세를 막는 것이다. 그러나 에이브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 등은 스테이킹 수익률이 디파이 대출·유동성 스테이킹 토큰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데 이를 예측 불가능하게 만들어 기관 수요를 해칠 수 있다고 반박했고, 개인 채굴자(솔로 스테이커)의 수익성이 더 크게 타격받는다는 우려도 나온다. EIP-8363은 현재 헤고타 업그레이드 논의 대상(PFI) 자격 마감일을 맞았지만 아직 승인되지 않았으며, 통과되더라도 18개월의 이행 기간을 거치게 된다.
- •EIP-8363: 스테이킹 비율 50% 초과 시 검증자 이슈언스 보상을 전액 소각
- •현재 이더리움 스테이킹 비율은 이미 33% 초과, 상승세 지속
- •에이브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 등은 디파이 기준금리 불확실성을 이유로 반대
- •솔로 스테이커가 대형 사업자보다 수익성 타격이 크다는 우려 제기
- •헤고타 업그레이드 PFI 마감 도달했으나 미승인, 통과 시 18개월 이행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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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Down Ethereum's New Issuance Deb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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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P-8363 would cap Ethereum's staking ratio by burning issuance past 50% staked. Here's where the debate around this proposal stand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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