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셰어스가 미국·영국·독일 등 7개국 투자가능자산 50만달러 이상 투자자 2230명을 조사한 결과, 과반이 디지털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포트폴리오의 약 10%를 암호화폐에 배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보유율은 스웨덴 54%에서 미국·영국·독일·스위스 약 70%까지 다양했고, 응답자의 최대 91%(미·영·독)가 2026년 중 비중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비트코인은 투자자의 80%가 보유한 가장 인기 있는 자산이었으며, 장기 투자와 분산 목적이 투기보다 우선한 투자 동기로 나타났다. 반면 금융자문가들은 디지털자산에 지나치게 신중한 태도를 보여 투자자와 자문가 사이에 상당한 인식 격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7개국 고액자산가 2230명 조사, 과반이 암호화폐 보유하며 평균 포트폴리오 비중 약 10%
- •국가별 보유율 54%(스웨덴)~70%(미·영·독·스위스), 최대 91%가 비중 확대 계획
- •비트코인이 가장 많이 보유된 자산(80%), 투기보다 장기투자·분산 목적이 우선
- •금융자문가들은 디지털자산에 과도하게 신중해 투자자와 인식 격차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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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fluent investors seen boosting crypto exposure: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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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affluent investors across seven countries own and are increasing their crypto holdings despite financial advisers who remain overly cautious about digital as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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