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nty One 신임 CEO 라파엘 자거리가 회사를 "비트코인 트레저리 이상의 존재"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2분기 순손실 4억1350만달러를 기록했음에도, 비트코인 담보 대출 사업을 구축하고 개발자를 지원하며 버크셔 해서웨이식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투자자들이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 거래와 더딘 사업 확장에 우려를 제기하자 나온 주주 서한으로, 회사는 43,514 BTC(약 27억달러)를 보유해 업계 2위 규모의 비트코인 트레저리를 유지하고 있다.
- •2분기 순손실 4억1350만달러, 대부분 비트코인 보유분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비현금 손실
- •신임 CEO 라파엘 자거리, 잭 맬러스 후임으로 7월 취임
- •비트코인 담보 대출·신용 사업 신설 및 개발자 지원 계획 발표
- •43,514 BTC(약 27억달러) 보유로 업계 2위 비트코인 트레저리 유지
- •주가는 연초 대비 50% 이상 하락,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 거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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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nty One to Become ‘More Than a Bitcoin Treasury,’ Says New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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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Magazine Twenty One to Become ‘More Than a Bitcoin Treasury,’ Says New CEO Twenty One just revealed its quarterly earnings. The company is reassuring investors that it has big plans following Jack Maller's departure as CEO. This post Twenty One to Become ‘More Than a Bitcoin Treasury,’ Says New CEO first appeared on Bitcoin Magazine and is written by Mathew Di Sal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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