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문은 EU 차원의 사이버보안 대응 역량 강화 정책 흐름 속에서, 국경 간 협력이 가능한 사이버보안운영센터(SOC)를 설계·구축하기 위한 개념적 청사진을 제시한다. EU는 필수서비스 운영자와 국가 사이버보안 담당 기관을 중심으로 상황인식, 사고대응, 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대규모 사고에 대한 국경 간 공조 대응 채널을 우선순위로 마련하고 있다. 제안된 청사진은 상황인식·사고대응·대비 역량 간 상호작용을 활용해 상호운용 가능한 SOC를 구축함으로써 국가 사이버보안 역량과 국경 간 협력, 핵심 부문에 대한 국가적 감독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행 및 향후 규제 요건과 국제 협력 필요성 증대에 부합하는 실무적 참조 모델을 제공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 •EU의 사이버보안 규제·협력 정책을 배경으로 상호운용 가능한 SOC 구축 청사진 제시
- •상황인식·사고대응·대비 역량의 상호작용을 활용한 통합 설계 강조
- •필수서비스 운영자와 국가 기관 중심의 국경 간 공조 대응 채널 수립이 핵심 목표
- •EU 규제 요건과 국제 협력 필요성 증대에 부합하는 실무 참조 모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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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lueprint for Collaborative Cybersecurity Operations Centres with Capacity for Shared Situational Awareness, Coordinated Response, and Joint Prepare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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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Xiv:2608.08011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With digital technologies now being part of the fabric of our societies, identifying and managing cybersecurity threats becomes imperative. Within the European Union, several initiatives are underway, aiming to motivate, regulate and eventually orchestrate the establishment of capacity and enhancement of situational awareness, incident response, and preparedness capabilities, with an expected emphasis on operators of essential services and stat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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