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82억2000만 달러 규모의 2분기 순손실을 발표한 다음 날인 7월31일, 미국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손실은 83억2000만 달러 규모의 상각에서 비롯됐으며, 주가는 52주 최저가에 근접한 93.28달러로 4.56% 하락 마감했다. 클래리티법은 증권형 토큰을 SEC가, 디지털 상품을 CFTC가 관할하도록 나누는 것이 핵심으로, 회사는 우선주 STRC에 대해 12% 금리를 지불하고 있어 규제 명확화로 자본 조달 비용을 낮추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최고재무책임자는 실질 자금 조달 비용을 10.8%로, 비트코인 수익률은 4.5%로 제시해 두 수치 격차가 좁혀져야 주당 가치 증대 전략이 재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법안은 지난해 하원을 294대134로 통과했지만 상원 표결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 •스트래티지, 82억2000만 달러 분기 순손실 발표 다음날 클래리티법 지지 선언
- •주가는 52주 최저가 근접한 93.28달러로 4.56% 하락, 클리어스트리트는 목표가를 240→201달러로 하향
- •클래리티법은 증권형 토큰은 SEC, 디지털 상품은 CFTC가 관할하도록 구분
- •우선주 STRC 금리 12% 부담 속 실질 자금조달비용 10.8% vs 비트코인 수익률 4.5%로 격차 존재
- •법안은 하원 통과(294-134) 상태지만 상원 표결 일정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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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trategy Post-Earnings CLARITY Act Push Could Add New Catalyst for Its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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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backed the CLARITY Act a day after Q2 results, giving MSTR stock a regulatory catalyst beyond earnings. The post MicroStrategy Post-Earnings CLARITY Act Push Could Add New Catalyst for Its Stock appeared first on BeIn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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