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리서치에 따르면 Z세대 투자자들은 8월 초 기준 주식 거래대금의 25%를 ETF에 배분해, 7월 순유입 비중이 18.5%에서 21.9%로 늘고 개별주식 비중은 77%에서 74.2%로 줄었다. Z세대는 전통금융 무기한선물 거래에서도 월평균 13회로 밀레니얼(17회), X세대(16.5회)보다 거래 빈도가 낮았고, 레버리지·인버스 ETF 무활동 비율도 88.2%로 가장 높아 다른 세대보다 신중한 투자 성향을 보였다. Z세대 직접주식 계좌 중 22%는 매도 주문을 한 번도 내지 않은 매수 전용 계좌였으며, 브로드컴·테슬라·슈왑 배당ETF가 상위 매수 자산으로 나타났다. 한편 바이낸스의 토큰화 주식 상품 bStocks는 이번 주 크라켄의 xStocks를 잠시 추월했다가 다시 역전당했다.
- •Z세대의 ETF 순유입 비중은 6월 18.5%에서 7월 21.9%로 늘고 개별주식 비중은 줌다.
- •Z세대는 전통금융 무기한선물 월평균 거래횟수가 13회로 다른 세대보다 낮다.
- •Z세대의 레버리지·인버스 ETF 무활동 비율은 88.2%로 가장 신중한 성향을 보였다.
- •Z세대 직접주식 계좌의 22%는 매도 없이 매수만 한 계좌였다.
- •바이낸스 bStocks가 이번 주 크라케 xStocks를 일시 추월했으나 금요일 다시 역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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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 Z favors ETFs and trades less than older cohorts: B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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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 data showed Gen Z allocating a growing share of equity activity to ETFs while trading less frequently and using less leverage than older working-age co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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