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그린레인홀딩스(Greenlane Holdings)가 보유한 약 8130만 BERA 및 BERA 연계 토큰의 장부가치가 6월 30일 기준 원가 7020만달러 대비 공정가치 1640만달러로 76.6% 급락했다. 같은 시점 현금은 2025년 말 3250만달러에서 610만달러로 줄었고, 2분기 순손실 2480만달러 중 1910만달러는 디지털자산 평가손실에 기인했다. 나스닥이 새로 승인한 상장유가증권가치(MVLS) 500만달러 기준은 SEC가 심사를 이유로 시행을 유보했지만, 유예가 풀릴 경우 통상적인 유예기간 없이 30영업일 연속 미달 시 상장폐지 절차가 시작될 수 있어 회사는 8월 14일 기준 이미 기준선 아래에 있다고 밝혔다.
- •그린레인홀딩스, BERA 토큰 보유분 원가 7020만달러 대비 공정가치 1640만달러로 76.6% 하락(6월 30일 기준)
- •현금 2025년말 3250만달러→최근 610만달러로 급감, 2분기 순손실 2480만달러(디지털자산 평가손실 1910만달러 포함)
- •나스닥 신설 MVLS(상장증권가치) 500만달러 기준, SEC가 7월 29일 승인 유보(심사 중)
- •유예 해제 시 통상 유예기간 없이 30영업일 연속 미달하면 상장폐지 결정 절차 개시, 회사는 8월 14일 기준 이미 미달
- •694,544주·주가 1.93달러 기준 MVLS 약 134만달러, 500만달러 충족에는 주가 약 7.20달러(273% 상승)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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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 public firm’s $70 million altcoin bet crashed 77% and left it facing Nasdaq delisting

- 1.그린레인 홀딩스, 8130만 BERA 보유가치가 6월30일 기준 원가 7020만달러 대비 76.6% 하락한 1640만달러로 평가
- 2.나스닥 MVLS 500만달러 요건은 SEC 승인 후 보류(스테이) 상태로 아직 미적용
- 3.현재 주가 1.93달러·주식수 69만4544주 기준 MVLS 약 134만달러, 기준 도달엔 주가 273% 상승 필요
- 4.2분기 순손실 2480만달러 중 1910만달러가 비현금성 토큰 평가손실
왜 중요한가?
규정이 아직 발효되지 않았음에도 토큰 자산의 대규모 평가손실이 상장유지 리스크와 직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알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을 취한 상장사의 재무 취약성을 드러낸다.
본문 미리보기
The rule is not operative, but Greenlane’s disclosed share count implies a steep price hurdle if the stay is lifted. The post How a public firm’s $70 million altcoin bet crashed 77% and left it facing Nasdaq delisting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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