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자율주행차(AV) 보안 지식을 명시적으로 반영한 LLM이 규칙 기반 도구보다 취약점 탐지에서 우수한지 검증한다. 취약점 기록과 보안 권고, AV 보안 문헌에서 18개 결함 클래스를 추출한 분류체계를 LLMSec-AV 프레임워크에 통합해 Autoware의 161개 함수를 분석했다. LLM 기반 분석은 알려진 46개 취약점 위치 중 최대 76%를 발견해 CodeQL·Semgrep·Clang Static Analyzer(0건 발견)와 cppcheck(1301건 경보 중 1건 발견)를 크게 앞섰다. 분류체계 자체가 탐지율을 높이지는 않았지만, 발견된 결함을 특정 클래스로 분류하는 비율을 거의 0%에서 80% 이상으로 끌어올려 해석 가능성과 우선순위 판단을 개선했다.
- •18개 결함 클래스로 구성된 AV 특화 취약점 분류체계를 LLMSec-AV에 통합
- •LLM 기반 분석이 기존 정적 분석도구를 압도하며 알려진 취약점의 최대 76% 발견
- •CodeQL·Semgrep·Clang Static Analyzer는 알려진 결함을 전혀 찾지 못함
- •분류체계 컸텍스트가 탐지율보다 결함 분류 정확도(0%→80%+)를 크게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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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Sec-AV: A Vulnerability Taxonomy and LLM-Driven Software Weakness Discovery Framework for Autonomous Vehicles
- 1.AV 소프트웨어 특화 취약점 분류체계(18개 클래스) 구축, LLMSec-AV 프레임워크로 통합
- 2.Autoware 770개 파일·161개 함수 분석, LLM이 기존 46개 알려진 결함 중 최대 76% 탐지
- 3.CodeQL·Semgrep·Clang Static Analyzer는 전무, cppcheck는 1301건 경고 중 1건만 매칭
- 4.분류체계 적용 시 결함을 클래스에 정확히 배정하는 비율이 0%대에서 80% 이상으로 상승
왜 중요한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처럼 안전이 직결된 코드에서 기존 정적분석 도구가 놓치는 취약점을 LLM이 상당 부분 잡아낼 수 있음을 실증해, LLM 기반 보안 분석 도구의 AV 산업 적용 가능성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arXiv:2609.09386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Automated vehicles rely on millions of lines of safety-critical software, yet general-purpose analyzers do not understand which code can affect vehicle motion. This study asks whether large language models (LLMs) with explicit automated-vehicle (AV) security knowledge improve weakness detection beyond rule-based tools. We developed an AV vulnerability taxonomy with 18 weakness classes from vulnerability records, security advisories, and AV-secu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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