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2분기 13F 공시에서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IBIT) 보유량을 23% 늘려 1,650만 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자체 상품인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MSBT)도 257만 주(약 4,330만 달러)를 신규 편입했으며, 이더리움 ETF(ETHA) 보유량은 202% 급증한 460만 주를 기록했다. USDC 발행사 서클(CRCL) 지분은 146만 주에서 832만 주로 대폭 늘린 반면, 코인베이스와 클린스파크는 줄이고 비트팜스는 전량 매도했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도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ETF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모건스탠리의 블랙록 IBIT 보유량이 2분기 23% 증가해 1,650만 주에 달했다.
- •자체 상품 MSBT 257만 주(약 4,330만 달러)를 신규 보유로 편입했다.
- •이더리움 ETF(ETHA) 보유량이 202% 급증한 460만 주를 기록했다.
- •서클(CRCL) 지분을 146만 주에서 832만 주로 대폭 확대했다.
- •코인베이스·클린스파크 비중은 축소하고 비트팜스는 전량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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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s BlackRock Bitcoin ETF holdings rise 23% in 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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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s reported IBIT holdings rose to 16.5 million shares in Q2, while Ether ETF positions and several crypto-linked stocks also incr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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