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생성 AI 기업 미드저니가 MAU 430만명의 인기 점성술 앱 코스타(Co-Star)를 인수하고 첫 독립형 이미지 생성 모바일 앱 개발에 착수했다. 인수는 올봄 완료됐으며 코스타 직원 24명 전원이 합류, 창립자 바누 굴러는 미드저니 최고디자인책임자를 맡는다. 현재 웹·디스코드로만 서비스하는 미드저니는 코스타의 모바일 앱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앱을 내고, 스토리텔링 중심의 새 영상 생성 모델과 협업 창작 등 소셜 기능도 검토 중이다. 데이비드 홀츠 CEO는 하드웨어 4개·소프트웨어 4개 등 8개 신규 프로젝트를 '인간 중심' 철학으로 추진한다고 밝혀, 이미지 생성을 넘어 소비자 플랫폼으로의 다각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 •미드저니, MAU 430만명 점성술 앱 코스타 인수(금액 비공개, 올봄 완료)
- •코스타 직원 24명 전원 합류, 창립자 바누 굴러는 최고디자인책임자 선임
- •웹·디스코드 중심 서비스에서 첫 독립형 이미지 생성 앱으로 확장 예정
- •스토리텔링 중심 새 AI 영상 생성 모델과 소셜 창작 기능도 개발 중
- •하드웨어 4개·소프트웨어 4개 등 8개 신규 프로젝트 동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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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 점성술 앱 인수하며 사업 다각화…첫 모바일 앱 출시 예고

- 1.미드저니가 MAU 430만 점성술 앱 코스타(Co-Star) 인수, 올봄 완료·금액 비공개
- 2.코스타 직원 24명 전원 합류, 창립자 바누 굴러는 최고디자인책임자(CDO)로 선임
- 3.코스타의 모바일 역량 기반 첫 독립형 이미지 생성 앱 출시 계획, 신규 프로젝트 8개 동시 추진
- 4.스토리텔링형 신규 영상 모델 개발과 공동 창작 등 소셜 기능 접목도 검토
왜 중요한가?
웹·디스코드에 묶여 있던 미드저니가 모바일 소비자 서비스로 확장하는 첫 구체적 행보다. 전신 초음파 장비 등 8개 신규 프로젝트와 함께, 이미지 생성 도구 기업에서 '인간 중심' 소비자 플랫폼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이 드러난다.
본문 미리보기
이미지 생성 AI로 유명한 미드저니가 인기 점성술 앱 코스타(Co-Star)를 인수하고, 첫 독립형 이미지 생성 앱 개발에 착수했다. 이미지·영상 생성 서비스에 머물지 않고 모바일 소비자 서비스와 AI 기반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블룸버그는 24일(현지시간) 미드저니가 점성술 앱 코스타를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거래는 올해 봄 완료됐으며,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코스타는 사용자의 출생 별자리를 기반으로 AI와 인간 작가가 함께 작성한 운세와 성격 분석, 친구와의 궁합 분석, 맞춤형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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