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뱅크가 자체 발행 스테이블코인 USBDC를 활용해 스텔라 블록체인에서 북미와 유럽 법인 간 실거래 국경 간 결제 파일럿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는 은행 내부 법인 간 거래로, 외부 은행이나 고객과의 결제는 아니었으며 이동 금액이나 상용화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파일럿에서는 토큰의 발행·상환뿐 아니라 동결·회수 기능까지 검증해 발행자가 토큰 생명주기를 통제할 수 있는지를 확인했다. US뱅크는 스텔라 개발재단과 함께 유동성 관리, 담보 이전 등 추가 기관용 활용 사례도 모색하고 있다.
- •US뱅크, USBDC로 스텔라 상에서 북미-유럽 법인 간 국경 간 결제 파일럿 완료
- •고객 거래가 아닌 내부 법인 간 테스트, 금액·상용화 일정 미공개
- •발행·상환뿐 아니라 동결·회수 기능까지 검증
- •스텔라 재단과 유동성 관리·담보 이전 등 추가 활용 사례 모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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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Bank moves USBDC across borders on Stellar, but only inside its own walls

- 1.US Bank, 자체 스테이블코인 USBDC로 스텔라 블록체인 상 북미-유럽 법인 간 실거래 송금 파일럿 완료
- 2.고객 대상 거래가 아닌 계열사 내부 간 테스트 — 금액·상용화 일정은 미공개
- 3.발행·상환은 물론 동결·자산회수(clawback) 기능까지 검증, 내부 디지털자산 플랫폼과 연계 운영
- 4.스텔라 재단과 유동성 관리·담보 이동성·국경간 자금관리 등 추가 활용 사례 공동 모색 중
왜 중요한가?
대형 은행이 발행자 통제 기능(동결·회수)까지 갖춘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공개 블록체인 실거래로 검증했다는 점에서 기관용 스테이블코인의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아직 대내 파일럿 단계로 고객 접근 확대 여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본문 미리보기
The live payment linked the bank's North American and European entities while testing minting, redemption and issuer controls. The post US Bank moves USBDC across borders on Stellar, but only inside its own walls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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