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이 자체 블록체인 '아크'의 퍼블릭 메인넷을 9월 16일 출시한다. 사용자와 개발자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지만, 블록 생성과 검증은 블랙록·비자·마스터카드 등 12개 창립 검증자로 구성된 허가형 권한증명 방식으로 제한된다. 거래 수수료는 USDC로 책정되며 이더리움 호환 환경에서 동작한다. 서클은 테스트넷 누적 거래 5억건 이상, 지갑 300만개 근접을 근거로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기관 중심 검증 구조를 갖춘 대형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퍼블릭 체인 진출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 •퍼블릭 메인넷 출시일 9월 16일, 사용자·개발자는 자유 이용 가능하나 검증은 허가된 기관으로 제한
- •창립 검증자 12곳: 서클, 블랙록, DTCC, 갤럭시, 비자, 마스터카드 등
- •합의 방식은 허가형 PoS, 검증자 2/3 이상 동의로 블록 확정
- •테스트넷 누적 거래 6억7150만건, 지갑 300만개 육박
- •유니스왑 등 다수 애플리케이션이 출시 첫날 가동 예정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서클, 아크 퍼블릭 메인넷 9월 16일 추진…사용자 개방·검증자는 허가형

- 1.서클, 자체 블록체인 '아크(Arc)' 퍼블릭 메인넷을 9월 16일 출시…사용자는 개방, 검증은 허가형
- 2.창립 검증자 12곳에 블랙록, 비자, 마스터카드, DTCC, ICE 등 전통 금융기관 대거 참여
- 3.테스트넷 누적 거래 6억7150만건, 지갑 300만개 육박…프라이빗 메인넷엔 파트너 100곳 이상 활동
- 4.거래 수수료는 USDC로 책정, 이더리움 애플리케이션 환경과 호환되며 유니스왑도 출시 첫날 준비 완료
왜 중요한가?
대형 금융기관이 검증자로 참여하는 허가형 합의 구조는 기관 자금이 온체인으로 유입되는 새 통로가 될 수 있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 경쟁에서 서클의 입지를 가늠할 시험대가 된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서클이 자체 블록체인 아크의 퍼블릭 메인넷을 9월 16일 출시할 계획이다. 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The Defiant)에 따르면 아크는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에 개방되지만, 블록 생성과 검증은 허가된 검증자 집단이 맡는다.개발자는 별도 승인 없이 계약을 배포하고 거래를 전송할 수 있다. 다만 검증은 확인된 기관으로 제한된다. 거래 수수료는 USDC로 책정되며, 아크는 이더리움 애플리케이션 환경과 호환된다.서클은 엑스 게시물에서 테스트넷 누적 거래가 5억건을 넘었고 지갑은 300만개에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