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4는 데이터 전송 성능을 규정하는 규격이고 USB-C는 케이블과 포트의 물리적 형태로, 두 개념은 서로 다르다고 IT매체 엔가젯이 15일 전했다. USB-C 단자를 쓴다고 모든 기기가 USB4 성능을 내는 것은 아니며, 2019년 이전 구입한 노트북·PC는 USB 3.2로 대역폭이 제한될 수 있다. USB4는 케이블 하나로 외부 모니터, 도킹 스테이션, 고속 SSD를 함께 연결할 수 있는 향상된 규격으로, 케이블·액세서리 구매 시에는 단자 모양이 아니라 기기의 USB4 지원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 •USB4는 데이터 전송 성능 규격, USB-C는 케이블·포트의 물리적 형태로 서로 다른 개념
- •2019년 이전 구입 기기는 USB 3.2로 대역폭 제한 가능
- •USB4는 모니터·도킹스테이션·고속 SSD를 케이블 하나로 함께 연결 가능
- •구매 시 단자 모양이 아닌 기기의 USB4 지원 여부 확인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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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4와 USB-C는 다르다…케이블 살 때 봐야 할 기준

- 1.USB4는 데이터 전송 성능 규격, USB-C는 케이블·포트의 물리적 형태로 서로 다른 개념
- 2.2019년 이전 구입 기기는 USB 3.2로 제한돼 USB4 케이블 성능을 못 살릴 수 있음
- 3.USB4 케이블 하나로 외부 모니터·도킹스테이션·고속 SSD를 함께 연결 가능
왜 중요한가?
USB 표기가 규격과 단자 형태를 함께 써 혼동을 유발하는 만큼, 액세서리 구매 전 기기의 USB4 지원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실용 정보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USB4와 USB-C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개념이다. USB4는 데이터 전송 성능을 규정하는 규격이고, USB-C는 케이블과 포트의 물리적 형태라고 15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USB4 케이블을 사야 하는지는 사용 중인 하드웨어에 달려 있다. USB-C 단자를 쓴다고 해서 모두 USB4 성능을 내는 것은 아니다.2019년 이전에 구입한 노트북이나 PC는 포트가 USB 3.2로 제한될 수 있다. 이런 기기는 고속 데이터 전송에 쓸 수 있는 대역폭이 USB4보다 훨씬 적다.USB4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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