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의 '프로젝트' 기능을 재구축해, 사용자가 목표만 설정하면 코디네이터가 작업을 여러 병렬 '스레드'로 나눠 각각 별도의 클라우드 세션으로 실행하도록 했다. 각 스레드는 풀 리퀘스트 생성과 테스트 실행까지 수행하며, 진행 상황은 모바일을 포함한 메인 채팅이나 스레드별로 확인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며 스레드 간 공유 메모리도 축적된다. 베타는 클라우드 세션을 쓰는 일부 프로 및 맥스 구독자에게 우선 공개되며, 팀·엔터프라이즈 지원과 로컬 실행은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매체는 이번 업데이트가 앤트로픽이 최근 클로드 코드의 자동조종 모드를 기본값으로 만든 데 이은 자율 코딩 강화 행보라고 평가했다.
- •코디네이터가 목표를 병렬 '스레드'로 분할, 각 스레드가 별도 클라우드 세션으로 실행
- •각 스레드가 자체적으로 풀 리퀘스트 생성과 테스트 실행 수행
- •모바일 포함 메인 채팅 또는 스레드별로 진행 상황 확인 가능
- •베타는 클라우드 세션 이용 프로·맥스 일부 구독자 우선 공개, 팀·기업용은 추후 제공
- •최근 자동조종 모드 기본화에 이은 자율 코딩 강화 행보로 평가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Anthropic keeps pushing Claude Code toward autonomous coding with new parallel agent workflows

- 1.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프로젝트' 기능을 재설계, 코디네이터가 목표를 병렬 '스레드'로 나눠 각각 별도 클라우드 세션에서 실행
- 2.각 스레드가 자체적으로 풀 리퀘스트를 열고 테스트를 실행하며, 모바일에서도 스레드별 진행 상황 확인 가능
- 3.시간이 지나며 스레드 간 공유 메모리가 쌓이고, 업로드 파일·결과물을 모아두는 라이브러리도 함께 제공
- 4.현재는 클라우드 세션을 쓰는 일부 프로·맥스 구독자 대상 베타이며, 팀·엔터프라이즈 지원과 로컬 실행은 추후 제공 예정
왜 중요한가?
최근 클로드 코드의 오토파일럿 모드 기본화에 이어 병렬 에이전트 워크플로까지 도입되면서, 코딩 자동화가 단일 작업 보조를 넘어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독립 수행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Anthropic has rebuilt Projects in Claude Code. A coordinator now splits tasks across parallel cloud threads that independently open pull requests and run tests. All threads share a common memory. The beta is available to select Pro and Max subscribers. The article Anthropic keeps pushing Claude Code toward autonomous coding with new parallel agent workflows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3AI 초안

![[10월12일] AI가 암을 치료해도 원리를 알아야 할까…수학자 타오의 질문에 쏟아진 반론](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10/216150_220160_11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