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SHIB)의 24시간 소각률이 5223.98% 급등해 4억1219만개 토큰이 영구 소각됐고, 같은 기간 가격은 27.14% 상승(장중 최대 36%)했다. 주간 소각률도 816.02% 올라 4억5751만개가 유통량에서 빠졌다. 다만 총공급량이 589조개에 달해 이번 소각이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제한적이며, 가격 상승의 핵심 동력은 소각보다 현물 거래 증가라는 분석이 나온다. 거래량은 7억달러로 확대됐고 시가총액은 약 31억8000만달러로 글로벌 25위권을 회복했다.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 0.0000040달러대 초반으로 되밀릴 수 있어 신규 매수세 유입 여부가 관건이다.
- •24시간 소각률 5223.98% 급등, 4억1219만개 토큰 영구 소각
- •가격은 하루 27.14% 상승, 장중 최대 36%까지 급등
- •총공급량 589조개 대비 소각 비중은 미미해 가격 상승 동력은 현물 거래 증가라는 분석
- •거래량 7억달러, 시가총액 약 31억8000만달러로 글로벌 25위권 회복
- •단기 급등 후 차익 실현 시 0.0000040달러대 초반 후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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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소각률 하루 새 5223% 급등…30% 랠리 이어지나

- 1.시바이누 24시간 소각률 5223% 급등, 4억1219만개 토큰 영구 소각
- 2.같은 기간 가격 27% 상승(장중 최대 36%), 거래량 7억달러로 확대
- 3.총공급량 589조개 대비 소각 비중은 미미…상승 동력은 현물 거래 증가라는 분석
- 4.시가총액 31억달러로 코인마켓첩 25위권 회복
왜 중요한가?
소각률 급등이라는 자극적 수치와 실제 가격 동력을 구분한 분석으로, 수억개 소각도 589조개 공급량 앞에서는 수급 영향이 미미하다는 점을 짚었다. 밈코인 랠리의 지속 여부는 소각이 아닌 신규 매수세 유입에 달려 있다는 게 핵심이다.
언급 프로젝트
시바이누의 소각률이 하루 만에 5000% 이상 급등하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것은 밈 코인의 특성과 강력한 커뮤니티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이는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밈 코인의 가격 변동성을 이해하고, 소각과 같은 이벤트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시바이누의 24시간 소각률이 5223.98% 급등하며 4억1219만21개 토큰이 영구 소각됐다.2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같은 기간 시바이누 가격은 하루 기준 27.14% 올랐고, 장중 상승폭은 최대 36%에 달했다.이번 급증으로 주간 지표도 크게 바뀌었다. 최근 7일간 시바이누 소각률은 816.02% 상승했고, 유통량에서 빠진 물량은 4억5751만1537개로 집계됐다. 최근 24시간 소각량이 주간 전체 소각량에 육박하면서 단기 수급 심리를 자극한 셈이다.소각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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