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보유 1위 기업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지난주 MSTR 보통주 345만주를 매각해 확보한 3억3370만달러 전액을 우선주 STRC 배당금(5240만달러), STRC 자사주 매입(1억3220만달러), 달러 준비금 확충(1억4910만달러, 총 48억달러)에 투입했다. 이 기간 비트코인은 전혀 매입하지 않아 보유량은 84만447개로 변동이 없었으며, 최근 2개월간 오히려 약 7000BTC를 매도했다.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이를 신용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단계'라고 설명했지만, MSTR 주가는 같은 기간 비트코인(-10%)보다 훨씬 큰 약 35% 하락해 주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회사는 MSCI 지수 제외로 최대 28억달러 규모의 패시브 매도 압력에 직면할 가능성도 안고 있다.
- •MSTR 주식 345만주 매각한 3억3370만달러 전액을 STRC 배당·자사주 매입·현금 준비금에 사용
- •해당 기간 비트코인 매입 없음, 보유량 84만447BTC로 동결, 최근 2개월간 약 7000BTC 매도
- •MSTR 주가 2개월간 약 35% 하락, 같은 기간 비트코인 하락폭(10%)보다 훨씬 큼
- •MSCI 지수 제외 시 최대 28억달러 패시브 매도 압력 우려, 세일러는 '투자 단계'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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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raised $334 million from MSTR shareholders last week — Bitcoin got none of it

- 1.Strategy, MSTR 주식 345만주 매도로 조달한 $3.337억 전액을 STRC 배당·바이백·현금준비에 사용
- 2.비트코인은 매수도 매도도 하지 않아 보유량 840,447 BTC로 동결
- 3.최근 2개월 MSTR 주가 약 35% 하락,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약 10% 하락에 그쳐 괴리 확대
- 4.MSCI 지수 제외 시 최대 $28억 규모 패시브 매도 압력 위험 존재
왜 중요한가?
회사의 최우선 자본배분이 비트코인 매입에서 우선주(STRC) 방어로 이동했음을 보여주며, MSCI 지수 편출 리스크까지 겹치면 MSTR 주가와 비트코인 매입 사이클의 연결고리가 더 약해질 수 있다.
본문 미리보기
Common-equity proceeds funded preferred dividends, buybacks and reserves while Strategy made no Bitcoin transactions. The post Strategy raised $334 million from MSTR shareholders last week — Bitcoin got none of it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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