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에 따르면 로빈후드체인이 유니스왑 V2·V3·V4를 유동성 공급원으로 활용하며 TVL이 거의 10억달러에 도달, 역대 블록체인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7월 27일 로빈후드 연계 수수료 스위치 가동 이후 UNI 소각률이 두 배로 늘어 연환산 약 9000만달러(유통량의 4%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빈후드체인은 7월 1일 출시 후 첫 주에만 일일 활성 이용자 19만4000명을 기록했으며, 번스타인은 토큰화와 예측시장을 성장동력으로 꼽아 로빈후드 목표주가를 160달러로 상향했다. 신생 블록체인이 유동성 확보라는 핵심 난제를 외부 DEX 파트너십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로빈후드체인 TVL 약 10억달러 육박, 유니스왑이 유동성 대부분 공급
- •7월 27일 수수료 스위치 가동 후 UNI 소각률 2배 증가, 연환산 약 9000만달러
- •로빈후드체인 출시 첫 주 일일 활성 이용자 19만4000명 기록
- •번스타인, 토큰화·예측시장을 성장동력으로 지목하며 로빈후드 목표주가 160달러로 상향
- •로빈후드 2분기 매출·이익은 사상 최대, 다만 암호화폐 거래량·매출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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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od Chain nears $1B TVL as Uniswap drives liquidity: Standard Char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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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 Chartered said Robinhood’s Uniswap integration could solve a key challenge for new blockchains while accelerating UNI token b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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