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7월 20~26일 우선주 STRC 28만8,930주를 평균 86.52달러, 약 2,500만달러에 공개시장에서 재매입했다. 6월 STRC 급락 이후 발표한 '디지털 크레딧 캐피털 프레임워크'(최대 10억달러 재매입 승인)의 첫 실행이다. 액면 100달러짜리 선순위 청구권을 86.52달러에 소각하면 주당순비트코인(Net BPS) 기준으로 약 390만달러의 가치가 보통주 MSTR에 귀속되고, 연 12% 배당 부담 약 347만달러도 함께 사라진다. 비트코인 추가 매수 대신 자사 크레딧을 할인가에 되사는 것이 순비트코인 지표를 개선하는 금융공학적 선택임을 보여준다.
- •스트래티지, 7월 20~26일 STRC 288,930주를 평균 86.52달러(약 2,500만달러)에 재매입—같은 기간 BTC 매수는 없음
- •6월 STRC 급락 후 발표된 최대 10억달러 규모 STRC·STRF·STRD·STRK 재매입 프레임워크의 첫 집행
- •액면 100달러 청구권을 86.52달러에 소각해 약 390만달러가 보통주에 귀속, 연 12% 배당 약 347만달러도 제거
- •주당순비트코인(Net BPS)은 BTC 보유량에서 부채·우선주 청구권을 빼고 현금을 더한 값을 희석 주식수로 나눈 새 지표
- •7월 23일부터 Net BPS를 분모로 쓰는 개정 mNAV 방법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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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Maths On STRC Buybacks: The Truth About Net Bitcoin Per Share and Accretion

- 1.스트래테지가 7월 20~26일 STRC 28만 8930주를 평균 86.52달러, 약 2500만 달러에 공개시장 재매입 — BTC 매입은 없음
- 2.6월 STRC 급락 이후 발표된 10억 달러 규모 '디지털 크레딧 캐피탈 프레임워크'의 첫 집행으로 STRC가 우선순위
- 3.액면 100달러 청구권을 86.52달러에 소각 — 주당 13.48달러 스프레드로 약 390만 달러가 MSTR 보통주에 귀속
- 4.상환된 2889만 달러 액면은 연 12% 배당 의무 약 347만 달러도 제거 — Net BTC 주당 지표 개선 효과
왜 중요한가?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 BTC 추가 매입 대신 할인된 자사 우선주를 소각하는 것이 보통주 주주에게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자본구조 논리를 보여준다. Net BTC Per Share 지표 도입과 함께 트레저리 기업 평가 방식이 총보유량에서 순잔여가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STRC의 자사주 매입과 관련하여 '주당 순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지표가 제시된 것은 국내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 보유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또 다른 시각을 제공합니다. 기업의 전략적 비트코인 운용 방식이 주주 가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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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Magazine Quick Maths On STRC Buybacks: The Truth About Net Bitcoin Per Share and Accretion Understanding the logic behind STRC preferred stock buybacks starts with familiarity around Strategy's newest metric. This post Quick Maths On STRC Buybacks: The Truth About Net Bitcoin Per Share and Accretion first appeared on Bitcoin Magazine and is written by Allard P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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