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 거버넌스에 리스크 업체 라마리스크(LlamaRisk)가 제출한 제안이 스냅샷 투표 단계로 넘어갔다. 이더리움 코어에서 WBTC·cbBTC 담보 최대 LTV를 73%에서 81%로, 청산 임계값을 78%에서 85%로 높이는 내용으로, 최대 레버리지 시 청산까지 남는 담보가격 완충폭이 약 6.4%에서 4.7%로 줄어든다. 라마리스크는 2025년 8월~2026년 8월 청산 데이터를 근거로 대규모 청산이 대부분 5분 내 처리됐다며 제안의 근거로 제시했지만, 같은 기간 최악의 1시간 가격 하락폭은 BTC 기준 약 10.7%로 완충폭을 크게 웃돌아 극단적 상황에서의 취약성은 남아있다.
- •Aave, WBTC·cbBTC 담보 최대 LTV를 73%→81%, 청산 임계값을 78%→85%로 높이는 제안 스냅샷 투표 진행
- •최대 레버리지 시 청산까지 남는 가격 완충폭이 약 6.4%에서 4.7%로 축소
- •라마리스크, 1년간 청산 데이터에서 대형 청산이 대부분 5분 내 처리됐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 •같은 기간 BTC 최악의 1시간 하락폭은 약 10.7%로 모델의 완충 가정을 크게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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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owing price cushions leave Bitcoin loans vulnerable to 4.7% price dips as Aave weighs higher leverage

- 1.LlamaRisk 제안으로 Aave 이더리움 코어 WBTC/cbBTC 최대 LTV가 73%→81%로 상향 추진 중
- 2.청산 임계값도 78%→85%로 상향되며 최대 레버리지 시 가격 완충폭이 6.4%→4.7%로 축소
- 3.2025년 8월~2026년 8월 청산 데이터 분석 결과, 유의미한 포지션의 99%가 5분 내 청산 처리됨
- 4.1시간 기준 BTC 최악 하락폭은 10.72%로, 모델이 가정한 약 5% 익스포저의 두 배 이상
왜 중요한가?
레버리지 확대는 자본 효율성을 높이지만 청산까지 남는 가격 여유가 줄어드는 트레이드오프이며, 과거 데이터가 극단적 시장 상황에서의 안전성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디파이 리스크 관리의 핵심 쟁점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The plan would lift WBTC and cbBTC borrowing limits while shrinking the simplified maximum-leverage price cushion from 6.4% to 4.7%. The post Narrowing price cushions leave Bitcoin loans vulnerable to 4.7% price dips as Aave weighs higher leverage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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