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힌디어를 지원하는 대화형 AI 비서 '알렉사+'를 인도에서 공식 출시했다. 현재 전체 고객 대상 얼리 액세스로 영어·힌디어를 지원하며, 시험 기간이 끝나면 프라임 회원은 무료로, 비프라임 회원은 월 2000루피(약 20.8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알렉사+는 문장 중간에 영어와 힌디어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고, 스위기·조마토 예약 플랫폼 디스트릭트·트립어드바이저·메이크마이트립 등 인도 현지 서비스와 연동되며 장보기 주문이나 스마트홈 기기 제어 같은 복합 작업도 처리한다. 아마존은 올해 영국·캐나다·브라질·멕시코·이탈리아·독일 등에서도 현지어 기반 알렉사+를 확대 출시하며 스마트홈 기기 판매도 전년 대비 20% 성장했다고 밝혔다.
- •인도서 얼리 액세스 시작, 영어·힐디어 지원 및 문장 중 언어 전환 가능
- •프라임 무료, 비프라임 월 2000루피(약 20.85달러)
- •스위기·조마토 디스트릭트·트립어드바이저 등 현지 서비스 연동
- •인도 힐디어 사용자 6억명 이상 시장 계냥, 스마트홈 기기 판매 전년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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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launches Alexa+ in India with Hindi support
- 1.아마존, 인도서 힌디어 지원하는 대화형 AI비서 'Alexa+' 얼리 액세스 출시
- 2.프라임 회원 무료, 비프라임은 월 2000루피(약 20.85달러) 요금 예정
- 3.Swiggy·Zomato District·MakeMyTrip·EazyDiner 등 인도 서비스와 연동, 영어·힌디어 문장 중 전환 가능
- 4.인도 스마트홈 기기 판매 전년 대비 20% 성장, 영국·캐나다·브라질·멕시코·이탈리아·독일에도 순차 출시
왜 중요한가?
6억명 이상 힌디어 사용자를 지닌 인도 시장에 현지어 대화형 에이전트를 투입해, 아마존이 알렉사+를 글로벌 스마트홈·커머스 허브로 확장하려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본문 미리보기
Amazon is letting all customers use Alexa+ assistant in early access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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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3AI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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