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가 1억8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MSTR 주식 발행으로 6억5300만달러를 조달했으며 우선주 STRC를 1억900만달러어치 재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달러 준비금은 6억5000만달러 늘어난 46억5000만달러로, 배당·이자 지급을 커버하는 기간(듀레이션)은 2.7년으로 확대됐다. 8월9일 기준 84만447 BTC를 보유한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신성불가침 준비금이 아닌 재무 유연성 확보 수단으로 다루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향후 관건은 이런 매도가 자발적 선택으로 유지되는지, 아니면 달러 커버리지 약화에 따라 규모가 커지는지 여부다.
- •비트코인 1억800만달러 매도, MSTR 주식으로 6억5300만달러 조달, STRC 1억900만달러 재매입
- •달러 준비금 46억5000만달러로 확대, 듀레이션(보장기간) 2.7년으로 연장
- •8월9일 기준 84만447 BTC 보유, 2주간 매도 규모는 전체 보유량의 약 0.4%(2억1300만달러) 수준
- •관건은 향후 매도가 자발적 선택으로 유지되는지, 달러 커버리지 약화에 따른 강제 매도로 전환되는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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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s $4.6 billion cash buffer gives it almost 3 years before Bitcoin sales create real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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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ny now treats BTC as a managed reserve for dollar obligations, testing whether sales can remain voluntary. The post Strategy’s $4.6 billion cash buffer gives it almost 3 years before Bitcoin sales create real stress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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