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덱스가 나스닥 CME 크립토 인덱스 ETF(NCIQ)의 스테이킹 수익에 2단계 분배 구조를 도입했다. 스테이킹 제공자(코인베이스 클라우드) 수수료를 먼저 떼고, 순수익 중 보통주 NAV의 0.25%까지는 해시덱스가 '스폰서 셰어'로 전액 가져가며, 초과분만 해시덱스 40% 대 신탁(일반 주주) 60%로 나눈다. 예컨대 연간 순스테이킹 수익이 NAV의 1%면 주주 몫은 0.45%에 그치고, 이 스폰서 몫은 연 0.25% 운용보수와 별도다. 스테이킹 대상은 ETH·SOL·ADA(합산 보유 비중 15.41%)로 목표 스테이킹 비율은 NAV의 10~20%이며, 언본딩·슬래싱 리스크가 지수 추적 오차를 키울 수 있다. 스테이킹 ETF 투자 시 수익 분배 구조 확인이 필수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 •NCIQ 스테이킹 수익: 제공자 수수료 → NAV 0.25%까지 해시덱스 전액 → 초과분 40(해시덱스)대 60(주주) 분배
- •순수익이 NAV 0.25% 이하면 일반 주주 몸10은 0…스폰서 몸은 연 0.25% 운용보수와 별도
- •초기 제공자는 코인베이스 클라우드, ETH 보상의 8%·SOL 8%·ADA 5% 수수료 차감
- •ETH·SOL·ADA 합산 비중 15.41%, 목표 스테이킹 비율은 펀드 NAV의 10~20%
- •언본딩·밸리데이터 장애·슬래싱이 환매·리밸런싱을 어렵게 해 지수 추적 오차 확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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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Hashdex’s new crypto ETF keeps 100% of your initial staking yields and 40% of everything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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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ider fees come first; above the annual threshold, excess net staking income is split 40% to Hashdex and 60% to the trust. The post Why Hashdex’s new crypto ETF keeps 100% of your initial staking yields and 40% of everything else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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