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트위터)가 게시물 내 암호화폐 가격·차트 확인 기능인 '스마트 캐시태그'에 이어, 게시물에서 바로 매수·매도로 이어지는 '거래 버튼' 기능을 준비 중이다. 이 움직임은 2025년 X 제품 책임자였던 니키타 비어를 통해 알려졌으며, 그는 현재 X 고문으로 물러났지만 관련 개발은 계속되고 있다. 아직 정식 구현 전 단계로 거래를 처리할 사업자, 지원 암호화폐, 수수료, 자산 보관 구조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실현될 경우 정보 확산과 실제 매매 사이 시간차가 크게 줄어들 수 있지만, 검증되지 않은 루머 확산 시 충동 매매 위험도 함께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 •X, 스마트 캐시태그(가격·차트 확인)에 이은 후속 기능으로 게시물 내 '거래 버튼' 개발 중
- •전 X 제품 책임자 니키타 비어를 통해 알려짐, 그는 8월 고문으로 물러났으나 개발은 지속
- •거래 처리 사업자, 지원 코인, 수수료, 자산 보관 구조 등 구체적 내용은 아직 미공개
- •실현 시 정보 확산과 실제 매매 간 시간차 축소 기대되나, 루머발 충동매매 위험도 함께 지적됨
- •도지코인·비트코인의 우선 지원 여부는 현재까지 확인된 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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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게시물에서 암호화폐 바로 사고판다…‘거래 버튼’ 도입 임박
- 1.X, 게시물 내 스마트 캐시태그에서 실시간 시세·차트 넘어 직접 매매하는 '거래 버튼' 개발 중
- 2.전 X 제품책임자 니키타 비어 주도, 올 1월 예고 후 4월 아이폰·웹으로 스마트 캐시태그 순차 확대
- 3.스마트컨트랙트 주소 기반으로 동명 토큰 혼동 방지, 거래소 연동 방식·지원국가·수수료는 미확정
- 4.도지코인·비트코인 우선지원 여부 등 세부사항 미공개, 머스크의 '슈퍼앱' 전략과 연결 주목
왜 중요한가?
X가 정보유통에서 실제 거래 실행까지 연결되면 뉴스 확산과 매매 사이 시차가 크게 줄어 시장 영향력이 커질 수 있는 반면, 검증되지 않은 루머 기반의 충동매매 위험도 함께 커질 수 있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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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세·차트 제공하는 스마트 캐시태그에서 직접 거래로 확장…X의 ‘슈퍼앱’ 전략과 가상자산 시장 결합 주목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X가 암호화폐 관련 기능을 한 단계 더 확대할 전망이다. 이용자가 X 게시물에서 특정 암호화폐의 가격과 차트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 향후 게시물에서 바로 매매 단계로 이동할 수 있는 ‘거래 버튼’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기능이 실제 출시될 경우 X에서 암호화폐 관련 정보를 접한 이용자가 별도의 검색 과정을 거치지 않고 해당 자산의 거래까지 이어갈 수 있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만들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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