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컨센시스(Consensys)가 두 개의 독립 회사로 분할한다. 기존 법인은 '메타마스크(MetaMask)'로 전면 리브랜딩해 소비자용 지갑 사업을 이어가고, 신설되는 새 컨센시스 법인이 리니어(Linea), 베수(Besu), 테쿠(Teku) 등 이더리움 프로토콜·기관용 인프라 사업을 맡는다. 창업자 조 루빈(Joe Lubin)은 메타마스크 회장 겸 CEO 및 신설 컨센시스의 이그제큐티브 체어맨을 겸임하며, 마이크 크리아크가 신설 컨센시스 CEO, 데이비드 커닝엄이 사장을 맡는다. 법적 분리는 2026년 말 완료될 예정이며, 기존 이용자의 자산·로그인 정보나 앱 사용에는 변동이 없다.
- •컨센시스가 소비자용 메타마스크 법인과 프로토콜·기관 인프라를 맡는 신설 컨센시스 법인으로 분할
- •조 루빈이 메타마스크 회장 겸 CEO, 신설 컨센시스 이그제큐티브 체어맨 겸임
- •신설 컨센시스는 리니어, 베수, 테쿠 등 이더리움 프로토콜 및 기관 토큰화 사업에 주력
- •법적 분리는 2026년 말 완료 예정, 기존 메타마스크 이용자 자산·로그인엔 영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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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ensys Software Splits Into MetaMask and a New Consens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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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Mask goes independent as Consensys is splitting into two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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