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거버넌스 시스템이 9월 1일 데드라인을 앞두고 있다. 7석 중 4석의 헌법위원회 임기가 만료되는데, 갱신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위원이 3명으로 줄어 최소 정족수 5명에 미달해 하드포크나 프로토콜 변경, 트레저리 인출 등 대부분의 온체인 거버넌스가 사실상 정지된다. 8월 17일 기준 스냅샷에서 DRep 찬성률은 32.46%, SPO 찬성률은 1.95%로 각각 필요한 67%, 51%에 크게 못 미친다. 임기 상한 규정 때문에 일정을 앞당겨 처리할 수도 없어 통과 여부가 불투명하다.
- •헌법위원회 7석 중 4석 임기가 9월 1일(epoch 653)에 만료되며 갱신안이 표결 중.
- •갱신 실패 시 위원 3명으로 최소 정족수 5명 미달, 하드포크·트레저리 인출 등 대부분 거버넌스 정지.
- •8월 17일 기준 DRep 찬성 32.46%, SPO 찬성 1.95%로 필요 기준(67%, 51%)에 크게 부족.
- •임기 상한(146 epoch) 규정상 일정을 앞당겨 처리할 수 없어 시한 내 통과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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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ano has two weeks to avoid a governance freeze as 4 committee seats expire

- 1.카르다노 헌법위원회 7석 중 4석이 에폭653(9월1일)에 만료, 갱신 실패시 최소정족수 5석 미달의 3석만 남아 거버넌스 정지
- 2.8월17일 기준 갱신안 지지율은 DRep 32.46%, SPO 1.95%로 필요기준인 67%·51%에 크게 미치지 못함
- 3.위원회 최소규모는 지난 7월 7석에서 5석으로 완충폭을 늘렸던 상태인데 이번에 그 완충폭이 다 소진될 위기
- 4.임기 규정상 에폭653 이전 조기 시행이 불가능해 별도의 시간적 제약도 존재
왜 중요한가?
거버넌스 위원회가 정족수 미달로 축소되면 하드포크·프로토콜변경·트레저리 인출 등 대부분의 온체인 의사결정이 정지되며, 이는 블록체인 운영 자체가 아니라 탈중앙화 거버넌스의 실효성 위기를 드러낸다.
본문 미리보기
An Aug. 17 snapshot showed 32.46% DRep and 1.95% SPO support, with enactment barred before epoch 653. The post Cardano has two weeks to avoid a governance freeze as 4 committee seats expire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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