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담보대출을 이용하는 크립토 기업 USBC가 크라켄 계열 페이워드 인터랙티브로부터 받은 대출 잔액을 1800만달러로 늘렸으며, 담보로 479 비트코인(약 3010만달러 상당, LTV 59.8%)을 제공했다. 공시된 130% 콜비율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가격이 약 4만8852달러까지 떨어지면 24시간 내 추가 담보나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고, 120% 비율인 약 4만5094달러에서는 페이워드가 통지 없이 즉시 담보를 청산할 권한을 가진다. USBC는 상반기 순손실 4630만달러(이 중 미실현 디지털자산 손실 297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대출금은 주로 토큰화 예금 서비스 개발에 사용되고 있다. 7월 31일 기준 아직 담보 콜이나 청산은 발생하지 않았다.
- •USBC, 페이워드(크라켄 계열) 대출 잔액 1800만달러로 확대, 담보 479 BTC(약 3010만달러)
- •130% 콜비율(BTC 약 4만8852달러)서 24시간 내 추가 담보·상환 요구 가능
- •120% 비율(BTC 약 4만5094달러)서는 통지 없이 즉시 청산 가능
- •상반기 순손실 4630만달러, 이 중 미실현 디지털자산 손실 2970만달러 포함
- •대출 연이자율 8.5%, 만기 2027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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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ken holds the instant liquidation switch on a crypto firm’s 479 Bitcoin if price drops to $45,094

- 1.USBC, Kraken계열 대출 $1,800만로 증액·BTC 479개 담보 제공, LTV 59.8%
- 2.담보비율 130%(BTC $48,852) 이하 24시간내 추가담보 요구, 120%(BTC $45,094) 이하 즉시청산
- 3.8월 8일 기준 BTC $65,035로 즉시청산가까지 약 24.9% 하락 여유
- 4.USBC 상반기 순손실 $4,630만(미실현손실 $2,970만 포함), 대출은 토큰화 예금 사업에 사용
왜 중요한가?
가격연동형 담보콜·즉시청산 조항이 수치로 구체 공개된 사례로, BTC가 약 25% 하락하면 통지 없이 즉시 청산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크립토 트레저리 기업의 레버리지 리스크를 정량적으로 보여준다.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특정 업체의 비트코인 479개를 담보로 즉각적인 청산 스위치를 쥐고 있다는 점은 시장 내 레버리지 위험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국내 투자자들은 이러한 기관의 담보 대출 및 청산 위험이 전체 시장 변동성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자신의 투자 전략에서도 유사한 위험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본문 미리보기
The Aug. 7 filing ties 479 pledged Bitcoin to the higher balance, making the dated, principal-only threshold calculable. The post Kraken holds the instant liquidation switch on a crypto firm’s 479 Bitcoin if price drops to $45,094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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