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샤프링크(SharpLink)가 상반기(6월30일 기준) 10억80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 중 8억2770만달러는 ETH 가치의 미실현 하락, 2억6780만달러는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LsETH·weETH의 손상차손에서 발생해 대부분 비현금성 손실이었다. 회사는 현금 5620만달러와 함께 약 88만8938개의 ETH 등가 자산(현재가 기준 약 17억달러)을 보유하고 있는데, 스테이킹된 ETH 일부는 30일 내 현금화가 가능하지만 전체 포트폴리오를 현금화하려면 최대 90일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유동성 확보 속도가 시장 스트레스 상황에서 관건이 될 것으로 지적된다.
- •상반기 순손실 10억8000만달러, 전년 동기(약 1어440만달러) 대비 934.3% 급증
- •손실 대부분은 ETH 미실현 평가손(8억2770만달러)과 LsETH·weETH 손상차손(2억6780만달러)
- •현금 5620만달러 보유, ETH 등가 자산 약 88만8938개(약 17억달러 상당)
- •스테이킹 ETH 일부는 30일, 전체 포트폴리오는 최대 90일 내 현금화 가능
- •시장 스트레스 시 매도가 어려워지거나 불리한 가격에 처분될 위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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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pLink posts $1B loss as its $1.7B Ethereum treasury could take 90 days to fully convert to 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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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x-month loss was predominantly non-cash, while the company estimates its full staking portfolio could take about 90 days to convert. The post SharpLink posts $1B loss as its $1.7B Ethereum treasury could take 90 days to fully convert to cash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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