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13일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선언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6만달러 아래에서 바닥을 확인한 뒤 반등해 현재 8만달러대로 올라섰으며, 앞으로도 매입과 신용상품 발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일러는 향후 몇 년간 비트코인이 연평균 20~3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비트코인은 이날 1.72% 오른 8만3210달러에 거래됐지만 사상 최고치 12만6250달러보다는 약 30% 낮은 수준이어서 반등의 지속 가능성이 관전 포인트다.
- •세일러 회장, 13일 블룸버그TV서 비트코인 강세장 진입 선언
- •6만달러 아래서 바닥 확인 후 반등, 현재 8만달러대 거래
- •향후 연평균 20~30% 성장 전망, 추가 매입·신용상품 발행 예고
- •비트코인 당일 1.72% 상승한 8만3210달러, 사상 최고치보다 30%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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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다시 10만달러 간다”…세일러, 강세장 진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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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이 지난해 12월 이후 10만달러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의 강세장 진입을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최근 6만달러 아래에서 바닥을 확인했으며 향후 다시 10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13일(현지시각) 블룸버그TV에 따르면 세일러 회장은 인터뷰에서 “우리는 강세장으로 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강세장에 맞춰 신용상품을 발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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