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선 판매업체 영흥의 최대주주 장세일과 특별관계자 8인의 합산 보유 지분율이 33.38%에서 33.64%로 0.26%포인트 상승했다고 18일 공시됐다. 특별관계자인 강근욱 대표이사가 8월13일 주당 2715원에 4만주를 장내매수하며 보유 주식이 8만주로 늘어난 것이 변동 사유다. 장세일 본인 지분은 22.36%(349만3347주), 계열사인 대호특수강과 대유코아가 각각 6.40%, 3.72%를 보유하고 있다. 영흥은 2025년 매출 4335억원에 영업손실 132억원을 기록했으며 18일 주가는 2480원으로 소폭 상승했다.
- •장세일 및 특별관계자 8인 합산 지분율 33.38%→33.64%
- •강근욱 대표이사, 8월13일 4만주 장내매수(취득단가 2715원)
- •장세일 본인 지분 22.36%, 대호특수강 6.40%, 대유코아 3.72%
- •영흥 2025년 영업손실 132억원, 당기순손실 54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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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 최대주주 장세일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6%p 증가

- 1.영흥 최대주주 장세일 측, 특별관계자 장내매수로 주식등 보유비율 33.64%로 0.26%p 증가
- 2.특별관계자 강근욱이 8월 13일 장내매수로 4만주 취득, 취득자금은 근로소득 재원
- 3.영흥은 2025년 매출 4335억원, 영업손실 132억원을 기록한 1차 철강 제조업체
왜 중요한가?
최대주주 측의 지속적인 장내매수는 지배력 강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어 소액주주와 시장이 주목할 만한 지분 변동 공시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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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철강선 판매 기업 영흥(012160)의 최대주주 장세일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3.64%로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로 인한 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장세일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8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25만475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7일 대비 4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3.64%로 0.2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25만475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7일 대비 4만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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