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8일 발생한 마야 프로토콜 해킹의 배후로 지목된 비트코인 주소가 8월 21일 기준 20.8273 BTC(약 159만 달러)를 그대로 보유한 채 자금을 인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안 분석업체 시그인트제로는 공격자 통제 자산이 약 165만~170만 달러, 풀 전체에 미친 손실은 약 1090만 달러에 달한다고 추정했다. 여섯 가지 회계·상태처리 결함이 연쇄적으로 작동해 잘못된 보상 지급 신호가 발생했고, 공격자는 풀 지분의 99.93%를 확보해 약 4887만 CACAO를 인출한 뒤 다른 자산으로 스왑했다. 마야 측은 20 BTC를 복구하겠다고 밝혔지만, CACAO 가격이 88.7% 폭락하며 발생한 나머지 손실을 누가 부담할지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 •공격자 주소, 8월21일까지 20.8273 BTC(약159만 달러) 미인출 상태로 보유
- •시그인트제로 추정 공격자 통제자산 165만~170만 달러, 풀 전체 피해 약 1090만 달러
- •6가지 회계·상태처리 결함이 연쇄 작동해 공격자가 풀 지분 99.93% 획득, CACAO 4887만개 인출
- •CACAO 가격 88.7% 폭락, 남은 손실 부담 주체는 아직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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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resolved $11 million liquidity crash leaves pools exposed as attacker still holds 20.83 BTC on Maya Protocol

- 1.메이야 프로토콜 해킹범 주소, 8월21일까지 비트코인 20.83개 보유하며 자금 이동 없음
- 2.SigIntZero 분석, 공격자 실보유 자산 165만~170만달러·풀 전체 영향은 약 1090만달러로 추산
- 3.회계 결함 6개 연쇄된 23개 메시지 트랜잭션서 카카오 4945만개가 씬 풀에 잘못 크레딧
- 4.메이야, BTC 20개 손실은 인정했지만 카카오 리프라이싱·차익거래 손실 보상 방안은 미공개
왜 중요한가?
탈취 자산 규모(165만~170만달러)보다 리프라이싱·차익거래로 인한 부가 피해(약1090만달러)가 훨씬 커, 단순 도난액 복구만으로는 유동성 풀 피해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다.
본문 미리보기
The suspected address has spent nothing, while Maya has not detailed who absorbs the wider repricing and arbitrage damage. The post Unresolved $11 million liquidity crash leaves pools exposed as attacker still holds 20.83 BTC on Maya Protocol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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